‘봉오동 전투’, 박스오피스 '상위권' 유지..424만 관객 '돌파' - 서울와이어
‘봉오동 전투’, 박스오피스 '상위권' 유지..424만 관객 '돌파'
‘봉오동 전투’, 박스오피스 '상위권' 유지..424만 관객 '돌파'
  • 장지영 기자
  • 승인 2019.08.2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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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장지영 기자] 영화 ‘봉오동 전투’가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봉오동 전투’는 지난 22일 하루 동안 5만 699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5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424만 8494명이다.

‘봉오동 전투’는 1920년 6월,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 정규군을 유인해 최초의 승리를 이룬 독립군의 전투를 그린 영화로 원신연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뜨거운 감동과 몸 사리지 않는 액션, 웃음으로 관객에게 짜릿한 전율과 통쾌함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영화 '변신'이 차지했다.

press@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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