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타운하우스 숲속마을 입지. 환경. 교통 인프라 갖추며 눈길 - 서울와이어
용인 타운하우스 숲속마을 입지. 환경. 교통 인프라 갖추며 눈길
용인 타운하우스 숲속마을 입지. 환경. 교통 인프라 갖추며 눈길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8.24 1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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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타운하우스 숲속마을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경쟁과 성공을 중요하게 여기던 과거와 달리 일과 삶 사이의 균형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워라밸 열풍이 불면서 '휴식'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에 자연스럽게 휴식을 위한 짧은 여행을 떠나는 사례도 늘고 있으며, 단순히 거주를 위한 장소가 아니라 힘들 때 쉴 수 있는 세컨하우스를 찾는 이들도 많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2022년까지 차례로 개통예정인 제2외곽순환도로 포곡IC 5분거리에 위치한 ‘용인 숲속마을 타운하우스’가 1차 70세대 분양완료 및 입주를 마치고 2차 추가 분양중이다. 3억원대 정원있는 블록형 테라스하우스로 OPEN 중에 있으며 합리적 분양가에 실수요자들에 눈길을 끌고 있다.

 

‘용인 타운하우스 숲속마을’은 추후 300여세대까지 조성될 예정으로 용인 최대 주거복합단지로 성장할 전망이다. 모든 필지의 토목공사를 완료하고 전기, 통신, 도시가스 등이 지중화로 설치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처인구는 강남 30분대, 판교 30분, 동백 10분 등 주변 도시로 이동이 편리하고 교통인프라가 주변지역에 비해 잘 발달되었지만 주택가격이 상대적으로 저평가돼 있다. 때문에 이 지역 주 수요층은 높은 전세가에 부담을 느낀 인근 분당,판교 생활권자가 대부분이다.

 

‘용인 타운하우스 숲속마을’은 소당산 정상에 들어서 탁 트인 조망권을 확보한 2~3층 높이의 단독주택으로 전 세대 정남향 단지에 내부 층고가 높아 채광이 좋고 실내와 정원이 연결되는 독특한 설계를 적용했다. 각 세대별로 마당, 정원, 테라스, 텃밭 등을 보유해 안락한 전원생활을 누릴 수 있다. 아울러 단지 내 6~8m의 도로와 편의점, 학원 등이 입점 예정인 상가, 다양한 주민 커뮤니티시설 계획돼 있고 도시가스로 편리한 난방시스템을 갖추었다.

 

단지가 들어서는 경기도 용인시 포곡읍 전대리는 국내 최대 테마파크 에버랜드 케리비안베이가 위치한 곳으로 용인 세브란스 병원, 관공서 등 편의시설이 근접해 있으며, 서쪽으로는 용인동백지구가 남쪽으로는 용인시가 위치한 멀티 생활권으로 동백지구와 용인 시내의 상권과 각종 편의시설까지 풍부하게 누릴 수 있다. 그리고 단지에서 도보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포곡초, 포곡중, 포곡고 등과 용인대, 단국대, 명지대 등 명문 학군이 조성돼 있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교통여건으로는 영동고속도로 마성IC 5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용인경전철 전대·에버랜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에 강남역 서울역 잠실역 사당역 수원역 등 다양한 노선이 운행되는 광역버스정류장도 있어 편리한 출퇴근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단지 2분거리에서 공사중인 제2외곽순환도로 포곡IC와 제2경부고속도로 등이 개통되면 서울 및 수도권은 물론 전국 어디든 접근성이 우수해지며, 특히 GTX 개통시 용인과 서울 간 이동시간이 약 20분 가량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용인 타운하우스 숲속마을 관계자 조일호팀장은 "갑갑한 아파트 환경을 벗어나고 싶은 노후세대를 비롯해 치솟은 서울 아파트 가격을 피해 수도권 지역 거주에 관심을 가지는 젊은 수요자들이 수도권 타운하우스를 눈여겨보고 있으며, 합리적 가격에 강남으로의 접근이 편리한 장점에 서울에 직장을 둔 30~40대 젊은 수요자들 및 3~4인 가족 수요자들이 특히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pen4136@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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