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역 2룸&거실 오피스텔 '여의나루 더 명남더블레스' 주거 편의성 높여 - 서울와이어
당산역 2룸&거실 오피스텔 '여의나루 더 명남더블레스' 주거 편의성 높여
당산역 2룸&거실 오피스텔 '여의나루 더 명남더블레스' 주거 편의성 높여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8.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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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7월에 선시공 후분양하는 ‘여의나루 더 명남더블레스’가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여의나루 더명남더블레스는 당산역 강변래미안3차아파트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당산동과 여의도 보행육교가 준공됨에 따라 여의도 한강공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여의도로 바로 출근할 수 있는 위치에 있어 주거 편의성이 높은 편이다.

 

교통인프라 역시 풍부하다. 환승역인 당산역(2·9호선)과 영등포시장역(5호선)이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이며, 버스노선까지 풍부해 서울 내 접근성이 높다.

 

아울러 올림픽대로, 노들로, 강변북로, 서부간선로 등 서울을 동서남북으로 관통하는 전용도로망으로의 접근이 쉽기 때문에 출·퇴근이 편리하다. KTX이용이 가능한 영등포역을 비롯해 김포공항을 통해 전 지역 반나절 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생활인프라도 다양하다. 여의도공원, 윤중로벚꽃길, 여의도한강시민공원, 샛강유원지 등 서울을 대표하는 도심휴양지가 인접하고 우수한 녹지환경을 갖췄다. 도보 약 3~4분 거리에 롯데빅마켓,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여의도IFC몰 등 대형마트&백화점이 위치해 있다. 이마트, 홈플러스부터 코스트코, 타임스퀘어까지 인접해있어 편리한 쇼핑 및 문화생활이 가능하다.

 

여의나루 더 명남더블레스 오피스텔은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에 위치, 총 106실 규모(지하2층~지상14층, 2개동)이며, 전용면적 36.39㎡~37.30㎡의 2룸+거실(3베이), 발코니로 가장 이상적인 선호평형대로 구성되어 있다. 

 

주변 효성해링턴, 삼성쉐르빌, 여의도아리스타, 루브르시티 등은 원룸이 다수이지만, 명남더블레스는 전세대 2룸 3베이로 구성되어 가족단위의 주거나 신혼부부, 여의도의 출퇴근하는 1인세대가 가장 선호하는 구조라는 게 부동산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시공은 명남종합건설(주)이 맡았으며, 준공이 되어 있기에 현재 임대와 매매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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