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캠피씽 24시 대응센터 구축 '디포렌식코리아' 피싱구조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주목받아 - 서울와이어
몸캠피씽 24시 대응센터 구축 '디포렌식코리아' 피싱구조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주목받아
몸캠피씽 24시 대응센터 구축 '디포렌식코리아' 피싱구조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주목받아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8.24 18: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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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최근 뉴스에 몰카(몰래 카메라)와 같은 범죄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오프라인처럼 온라인 상에서도 이러한 범죄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 몸캠피싱과 같은 범죄는 가족, 친구, 직장동료, 지인들에게 자신의 알몸이나 신체 일부가 담긴 영상이나 사진을 급속도로 번질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상태가 되면 피해자 대부분은 어떻게 대처할 방법을 몰라 협박범의 요구에 휘말릴 수 있다. 하지만 범죄자의 요구에 금전을 입금 해줘도 사진이나 영상을 지워주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요구로 협박을 하는 것이 대다수이며, 때문에 초기대응이 굉장히 중요하다 할 수 있겠다.


온라인에 유포되는 동영상 데이터의 제거작업은 개인이 혼자 진행하기에는 막연하다. 그렇기 때문에 IT 보안회사를 통해 진행하면 해결이 빠르다. 


'디포렌식코리아(D-Forensic-Korea)' 같은 보안회사에선 리벤지포르노, 몰카, 저작권, 몸캠피싱 피해를 해결을 하기 위한 온라인 보안관련 업무의 작업을 수행하며 범인이 협박하는 동영상을 삭제하면서 유포된 경로를 확인한 한 이 후 차단까지 하고 있다. 이에 지금은 24시간 대응 플랫폼을 구축하여 2교대에서 3교대로 운영정책을 변경하여 직원들의 컨디션까지 생각하면서 몸캠피씽 피회의뢰인들의 피해해결을 풀어주고 있어 주목받고 있는 회사다.


특히 디포렌식코리아는 몸캠피싱이 세상에 나오기 전 부터 설립이 되어 있는 회사이며 2014년부터 지속적인 빅데이터로 서버로 프로그래밍을 짜고 노하우를 축적하고 현재는 각각의 상황에 맞는 솔루션으로 몸캠피씽을 대응하고 있다. 동영상 삭제, 유포 방지 작업, 경로 차단 등 진단 후 모니터링을 제공해 다른 경로(온라인, P2P, 웹사이트 등)에는 피해자의 영상이 없는지 확인한 후 마무리 해주고 있다. 


이 외에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실행하여 추후에 일어날 피해들을 미리 막고, 피해자들의 문의사항 또한 24시간 3교대로 운영하여 피해자의 몸캠피씽 문제를 빠른 시간 내에 해결하기 위해 24시간 대응센터를 구축한 것 이며 현재는 한국사이버보안협회에 정식으로 인정받고 있는 업체다. 사이버범죄에 대한 예방과 방지, 동영상유포 차단에 대한 노력과 빠른 피드백으로 고객들에게 신뢰받고 있는 업체이다. 또 2차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서 업체를 선정할 때 한국사이버보안협회의 소속에 포함되어 있는지 등 확인을 하고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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