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변상욱 앵커 발언, 온라인 설전 확산중 - 서울와이어
YTN 변상욱 앵커 발언, 온라인 설전 확산중
YTN 변상욱 앵커 발언, 온라인 설전 확산중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8.25 04: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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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변상욱 트위터 캡처
사진= 변상욱 트위터 캡처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YTN 변상욱 앵커의 발언이 온라인에서 이슈화 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YTN 변상욱 앵커는 지난 24일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한 청년이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를 비난하자 "수꼴 마이크를 잡았다"고 표현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서울대학교와 고려대학교에서 열린 '조국 STOP' 촛불집회에 이어 자유한국당이 문재인 정권을 비판하는 규탄집회를 열었다.

 

그리고 24일 변상욱 앵커는 트위터에 "저는 조국같은 아버지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 이렇게 섰습니다"라는 청년의 말을 인용한 뒤 "그러네. 그렇기도 하겠어. 반듯한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면 수꼴 마이크를 잡게되진 않았을 수도. 이래저래 짠하다"라고 전했다.

 

이로 인해 온라인에서는 변상욱 앵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쏟아지고 있는 상태다.

 

pen4136@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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