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서울와이어=장지영 기자]전인화 나이가 세간의 화제다.

25일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전인화 나이가 등극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전인화 리즈시절 미모”란 제목의 게시물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인화의 20대 시절이 담겨 있다.

사진 속 그의 눈부신 여신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전인화 나이는 1965년생으로 올해 55세다.

이 가운데 전인화의 보톡스 시술 발언이 회자되고 있다.

전인화는 한 방송에 출연해  "주기적으로 보톡스를 맞는다는 소문이 사실이냐"는 질문에 "주기적은 아니고 몇 년 전까지는 맞았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전인화는 "배우 입장에서 호기심 반으로 보톡스를 처음 접했다"며 "솔직히 효과도 좋고 해서 계속 맞았는데 주기적으로 맞으면 안 될 것 같았다. 노화가 더 빨라지는 것 같아서 그만 뒀다"고 말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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