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기죽이는데? 트로트가수 지원이, 여배우 뺨치는 미모 실화야? - 서울와이어
20대 기죽이는데? 트로트가수 지원이, 여배우 뺨치는 미모 실화야?
20대 기죽이는데? 트로트가수 지원이, 여배우 뺨치는 미모 실화야?
  • 장지영 기자
  • 승인 2019.08.25 13: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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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이 인스타그램
지원이 인스타그램

 

[서울와이어=장지영 기자]25일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한 트로트가수 지원이가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지원이가 등극한 가운데, 지원이의 일상 미모가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트로트가수 지원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원이는 긴 생머리를 풀어헤친 채 긴 드롭귀걸이를 하고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특히 그의 작은 얼굴과 큰 눈이 눈길을 끌었다.

지원이는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살이다. 지원이는 2012년 싱글 앨범 ‘행복한 세상’으로 데뷔했다. 이후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군인들에게 남다른 인기를 얻은 지원이는 군통령으로 불리기도 한다.

press@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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