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야 ‘사랑만들기’ 강세정, 암울한 걸그룹 시절 발언...봉사활동이라 언급한 이유는? - 서울와이어
파파야 ‘사랑만들기’ 강세정, 암울한 걸그룹 시절 발언...봉사활동이라 언급한 이유는?
파파야 ‘사랑만들기’ 강세정, 암울한 걸그룹 시절 발언...봉사활동이라 언급한 이유는?
  • 장지영 기자
  • 승인 2019.08.2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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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방송 화면 캡처
사진 =SBS 방송 화면 캡처

 

[서울와이어=장지영 기자]지난 2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서 그룹 파파야의 노래 '사랑만들기'가 Quiz로 나온 가운데, 파파야 강세정의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파파야는 지난 2000년 8월 데뷔한 여자 그룹이지만 데뷔 후 1년 만인 2001년 해체 수순을 밟았다.

이에 강세정이 아이돌 시절을 언급한 방송장면이 재조명 받고 있다.

강세정은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파파야로 활동했던 1년 6개월동안 받은 돈이 하나도 없다. 봉사활동을 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파파야 앨범을 만들기 전부터 소속사는 이미 재정적으로 위기 상태였다. 정산 대신 생일이나 기념일에 고가의 선물을 했다"고 덧붙였다. 

또 강세정은 “멤버들끼리 사이가 그리 좋지 않았다”라며 “지금 다 연락을 하고 있지는 않다. 미국에 가 있는 분도 계시고 결혼을 한 분도 계신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파파야의 사랑만들기는 지난 2001년 5월 22일 발매됐다.

press@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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