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엉이돈까스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점, 24㎡(7평)서 대박 매출 - 서울와이어
부엉이돈까스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점, 24㎡(7평)서 대박 매출
부엉이돈까스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점, 24㎡(7평)서 대박 매출
  • 이수진 기자
  • 승인 2019.09.1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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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이수진 기자] 201812월에 오픈한 부엉이돈까스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점의 매출 상승이 연일 화제에 오르고 있다. 24(7) 좁은 공간에서 꾸준히 월 매출 6000만원을 유지하더니 57000만원, 69000만원, 79000만원을 기록했다. 급기야 8월엔 12000만원 매출을 돌파해 대박 매장으로 자리잡았다.

 

부엉이돈까스 파라다이스시티 한인섭 점주는 창업비용은 얼마 되지 않았다. 이런 매출이 나올 줄은 상상도 못했다라며 계속되는 매출 상승에 자신도 놀라고 있다. 창업 1년도 안된 시점에, 24(7)라는 좁은 공간, 직원 7명으로 일군 기록이다.

 

부엉이돈까스 본사에 따르면 파라다이스시티점은 호텔에 위치해 있다. 이로 인해 까다로운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점주가 본사에 교육을 더 요청해 직영점에서 전직원이 추가 교육도 받았다. 매출이 오를 때 더 깐깐해야 한다는 한인섭 점주의 고집이 남다른 매출의 견인차가 된 셈이다. 여기에 본사가 매일 위생을 체크하고 재고 관리 등 물심양면으로 도운 점도 큰 힘이 됐다.

 

최근 부엉이돈까스는 대형 프리미엄 특수상권의 러브콜을 연이어 받고 있다. 최근 오픈한 스타필드 시티 부천 또한 오픈 이후 고객 수가 꾸준히 늘고 있다. 부엉이돈까스 관계자는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높은 품질을 유지하기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지만, 프리미엄 브랜드의 생명은 품질 밖에 없다는 신념으로 최선을 다해 관리하고 있다라며 레시피대로 음식 맛을 높인다면 매출은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현상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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