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와이어 표지용 기자] 전 농구선수 박찬숙의 딸 서효명이 과거 알몸으로 팬 미팅을 한 사연이 공개됐다. 

서효명은 MBC '꽃다발'에서 "엄마가 목욕탕에서 알몸일 때 사람들에게 나를 소가핸다"며 불만을 이야기했다. 

서효명은 이어 "목욕탕에서 생얼은 물론, 홀딱 벗고 있는데 자꾸 사람들에게 나를 소개시킨다"며 고충을 털어놨다. 

이에 서효명과 함께 출연한 박찬숙은 “내 딸이 예뻐서 소개하고 자랑하는 것"이라며 해명하며 불평을 늘어 놓는 딸 서효명에 대해 서운한 모습을 비췄다. 

배우 서효명은 나이 34세로 여러 방송과 영화에 출연했지만 2010년 tvN '롤러코스터'에 출연한 것으로 유명하다. 당시 서효명은 차세대 베이글녀로 늘씬한 몸매와 귀여운 외모로 많은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서효명은 '롤러코스터'에서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상황을 잘 연출하면서 시청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저작권자 © 서울와이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ponsore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