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칼럼] 울쎄라, 피부탄력 개선과 리프팅 위해선 팁 2개 함께 사용해야 - 서울와이어
[의학칼럼] 울쎄라, 피부탄력 개선과 리프팅 위해선 팁 2개 함께 사용해야
[의학칼럼] 울쎄라, 피부탄력 개선과 리프팅 위해선 팁 2개 함께 사용해야
  • 편집국
  • 승인 2019.09.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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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피부과 황윤주 원장
사진 : 디에이피부과 황윤주 원장

[서울와이어] 사람의 얼굴은 나이가 들면서 피부의 탄력이 점차적으로 저하된다. 이때 피부노화로 인해 발생하는 것이 주름인데, 주름은 한번 생기면 잘 없어지지 않으며 날이 갈수록 깊어지고 그 수 역시 늘어난다.


이러한 피부의 노화는 20대 중후반부터 시작해 늘어나는 주름과 함께 얼굴라인이 무너지면서 본래의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이는 인상을 주게 된다. 이를 개선하고자 많은 사람들이 마스크팩, 마사지 등 피부관리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지만 일반적인 관리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따를 수 밖에 없다.


이에 따라 피부노화를 개선하기 위한 의학적 해결책 중 하나인 울쎄라리프팅이 주목을 받고 있다. 울쎄라리프팅은 강력한 초음파 에너지를 이용해 피부 근막층까지 직접 에너지를 전달시켜 피부탄력을 개선시켜주는 얼굴리프팅 시술이다.


미국 FDA에서 안전성 승인을 받은 레이저 장비로 피부 속 콜라겐 재생을 촉진시켜 늘어진 턱살이나 얼굴라인, 팔자주름 없애기에 도움을 준다. 또한 이 외에도 눈밑꺼짐, 눈가주름, 안면윤곽 수술 후 발생한 볼처짐 등에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울쎄라는 실리프팅 등 일반적인 리프팅 시술과는 다르게 비절개로 시술이 이뤄져 흉터나 출혈, 붓기, 붉은 반점 등의 피부 표면 손상이 거의 없으며, 시술 직후 일상생활이 바로 가능해 바쁜 현대인들도 부담 없이 시술 받을 수 있다. 


실시간 초음파 영상장치로 피부 속 혈관, 뼈의 위치를 파악하면서 시술이 진행되기 때문에 맞춤형 치료가 가능하며, 특히 초음파 에너지를 표피, 진피뿐 아니라 SMAS층(근막층)까지 전 피부층에 전달하므로 노화된 피부의 전반적인 탄력을 개선시켜준다.


이러한 울쎄라는 피부탄력 개선과 리프팅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데, 이를 위해서는 각각에 적합한 초음파 에너지를 전달해야 되기 때문에 2개의 울쎄라 정품 팁이 필요하다. 피부의 탄력을 개선하는 필요 에너지와 리프팅에 필요한 에너지가 다르기 때문이다. 


울쎄라는 비교적 우수한 효과와 지속력을 가지고 있는 비수술적 리프팅 시술이다. 피부탄력 개선과 리프팅 효과를 동시에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2개의 팁을 같이 사용해 탄력개선과 리프팅에 좋은 에너지를 전달시키는 것이 관건이다.


이처럼 2개 팁을 사용하는 것과 더불어 의료진 및 병원 선택 역시 중요하다. 다루기 까다로운 레이저 장비를 활용한 시술인 만큼 풍부한 임상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숙련된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거쳐 시술을 진행해야만 부작용 발생을 최소화한 가운데 높은 시술 만족도를 기대할 수 있다.


병원 선택 시에는 울쎄라가격, 후기 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해당 의료기관이 울쎄라 잘하는 곳인지, 정품인증을 받은 팁을 사용하는지, 시술 후에도 체계적인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는지 등을 확인해야 한다.

 

글 디에이피부과 황윤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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