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만 하면 또? ‘효린 꽃게’ 언급에 “처맞을래” 학교폭력 논란 ‘재조명’ - 서울와이어
잊을 만 하면 또? ‘효린 꽃게’ 언급에 “처맞을래” 학교폭력 논란 ‘재조명’
잊을 만 하면 또? ‘효린 꽃게’ 언급에 “처맞을래” 학교폭력 논란 ‘재조명’
  • 계재성 기자
  • 승인 2019.09.10 21: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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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학교폭력(사진=ⓒ온라인커뮤니티)
▲효린 학교폭력(사진=ⓒ온라인커뮤니티)

[서울와이어 계재성 기자] 10일 ‘효린 꽂게’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며 효린 학폭 논란이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효린은 지난 5월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효린에게 3년간 학교 폭력을 당했다"는 주장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당시 A씨는 15년 전 중학교 1학년 때부터 3년간 끊임없이 효린에게 학폭을 당했다"며 "옷, 현금 등을 빼앗겼고 아파트 놀이터에서 폭행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또 다른 피해자는 “놀이터에서 맞다가 건너편 철조망에 바바리맨이 지켜봤던 것, 효린이 때리다가 '빨리 가야한다'며 짜증내던 것 등이 기억에 남아 있다”고 토로했다.

 

이후 등장한 피해자 B씨는 “놀이터에서 무리지어 '오늘은 너 누구한테 처맞을래'라며 두려움에 떨게 했고, 이유없는 폭력을 당해야만 했다"며 "폭행을 당해 눈에는 핏줄과 멍이, 입술은 부풀어 올라 피가 고여 있었다. 엄마가 제 눈을 보시고 학교에 쫓아가신 적도 있다"고 폭로했다.

 

논란이 일자 효린은 방송 활동을 중단했고, 소속사를 통해 “양측은 긴 대화 끝에 원만하게 잘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후 몇 달 동안 자숙의 시간을 가진 효린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극장 라이브 공연 소식을 전한며 가수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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