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나 실물이 어느정도 길래? '카메라를 바꾸세요' 남편 조영수 직업 및 7살 나이차이 극복 재조명 - 서울와이어
김이나 실물이 어느정도 길래? '카메라를 바꾸세요' 남편 조영수 직업 및 7살 나이차이 극복 재조명
김이나 실물이 어느정도 길래? '카메라를 바꾸세요' 남편 조영수 직업 및 7살 나이차이 극복 재조명
  • 모은혁 기자
  • 승인 2019.09.1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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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김이나, 윤종신 절친으로 출연해
▲(사진출처=ⓒ김이나 인스타그램 )
▲(사진출처=ⓒ김이나 인스타그램 )

작사가 김이나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다.

김이나는 최근 자신의 SNS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무언가 찍는 중'이라는 문구가 적힌 게시글에는 "실물 반도 못담았어요" "실물이 훨씬 예쁘잖아요" "카메라 좋은 거 쓰셨으면" "진짜 실제로 봐야 진가가 드러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이나는 1979년 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작사가로 300곡이 넘는 가요와 100곡이 넘는 히트곡을 남겼다. 대표곡으로는 '아이유 좋은날' '브라운아이드걸스 아브라카다브라' '이선희 그중에 그대를 만나' 등이 있다. 2014년에는 작사가 저작권료 수입 1위에 오른 바 있다.

김이나의 남편 조영철은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대표로 근무중이다. 1972년 생인 조영철 프로듀서는 올해 나이 48세다. 두 사람은 7살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성공했으며 과거 자녀 계획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김이나는 오늘 11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이날 방송은 '윤따의 밤'으로 하차하는 윤종신의 절친들이 모인다. 출연자는 장항준, 유세윤, 김이나, 박재정 등이다. 한편, 오늘 11일 MBC '라디오스타' 방송시간은 오후 10시 50분이다.

[서울와이어 모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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