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인사말 '친구 VS 손윗사람' 각기 다른 추천 문구는? 한가위 인사말 가장한 스미싱 신고하는 방법은? - 서울와이어
추석 인사말 '친구 VS 손윗사람' 각기 다른 추천 문구는? 한가위 인사말 가장한 스미싱 신고하는 방법은?
추석 인사말 '친구 VS 손윗사람' 각기 다른 추천 문구는? 한가위 인사말 가장한 스미싱 신고하는 방법은?
  • 모은혁 기자
  • 승인 2019.09.12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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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추석 인사말 금기 시 되는 질문도 있어
▲(사진출처=ⓒKBS )
▲(사진출처=ⓒKBS )

'추석 인사말'을 두고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민족 대명절 한가위의 기쁨을 함께 나누기 좋은 인사말을 작성하는 요령 및 추천 문구 등을 정리했다.

추석 인사말은 상황과 상대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다. 우선 손윗사람에게 전하기 좋은 문구로는 △민족 대명절 한가위에 가족과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즐거운 명절 연휴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고향 가시는 일도 안전운행 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가족 분들과 넉넉한 한가위 보내세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처럼 올 한해 마지막까지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등이 있다.

추석 인사말을 친구에게 건넨다면 더 센스 있는 문구를 전할 수 있다 △송편 칼로리, 전 칼로리 생각하고 먹자 △한가위에 제일 즐거운 사람 너야 너 △추석 음식, 일단 먹고 보자 △추석엔 역시 특선 영화지 △2019년 추석 짧고 굵게 푹 쉬자 등이 있다.

추석 인사말 중 금기 시 되는 내용도 있다. 명절에 만난 2030대 남녀에게는 △취업은 언제할거니? △다이어트 해야겠다 △만나는 사람은 있니? △연봉은 얼마나 받니? △경기가 어렵다는데 다니는 직장은 괜찮니? 등의 인사말을 건네지 않는 것이 좋다.  

한편 추석 연휴 택배와 소액결제를 사칭한 스미싱(문자메시지와 피싱의 합성어)에 주의가 필요하다. 스피싱 사기 방지를 위해 문자 속에 출처가 확인되지 않은 인터넷 주소를 클릭하지 않고 스마트 폰의 보안 설정을 강화해야 한다. 스미싱 의심 문자를 받거나 악성 바이러스 감염이 의심되면 스팸대응센터에 신고하면 된다.

[서울와이어 모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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