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렌징 워터부터 오일, 젤까지 천자만별…모공 피지 각질 제거하는 순한 클렌징젤 인기 - 서울와이어
클렌징 워터부터 오일, 젤까지 천자만별…모공 피지 각질 제거하는 순한 클렌징젤 인기
클렌징 워터부터 오일, 젤까지 천자만별…모공 피지 각질 제거하는 순한 클렌징젤 인기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9.12 09: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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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얼굴 클렌징 제품은 필수 스킨케어 항목에 포함될 정도로 중요성이 높아졌다.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날에도 선크림을 바르기 때문에 선블록을 닦아내고 트러블의 원인이 되는 각질 제거에도 효과적인 이유 탓이다.

 

피부 타입에 따라, 클렌징의 목적에 따라 클렌징 카테고리도 다양해졌다. 간단한 폼 형태부터 오일, 각질 필링, 클렌징 젤까지 종류가 천차만별이다. 점성과 형태에 따라, 내게 필요한 클렌징 화장품은 무엇인지 확인해보자.

 

# 클렌징 폼


주로 거품을 내어 사용하는 클렌징폼은 마일드한 성분으로 데일리하게 사용하기 좋다. 선크림 등 기초 제품을 사용한 날에 사용하면 부드럽고 깨끗하게 닦아낼 수 있다.

 

# 클렌징 오일


클렌징 오일은 블랙헤드를 녹이거나 마스카라, 아이라인 등 진한 메이크업을 녹이는데도 사용하기 좋다. 폼클렌징만으로 잘 닦여지지 않는 눈 화장에 롤링하듯 비벼주고 헹구어주면 딥 클렌징이 가능하다. 

 

# 클렌징 로션/크림


클렌징 로션 역시 진한 메이크업을 한 사람들이 이중 세안을 위해 선택하는 제품이다. 로션 제품은 좀 더 산뜻하고 클렌징 크림 제형은 좀 더 묽직하고 유분기가 높다. 오일 형태가 트러블을 불러일으키는 경우에는 로션이나 크림으로 롤링해서 티슈로 닦아낸뒤 클렌징 폼을 사용한다.

 

# 클렌징 워터


클렌징 워터는 최근에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물 형태로 수분감 있게 얼굴을 닦아낼 수 있지만 종류에 따라 효과가 천차만별이다. 화장 지우는 법은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닦아내주거나 세안하듯 얼굴에 그대로 발라 닦아내도 된다. 

 

# 클렌징 젤


피부가 민감하고 예민한 사람들은 좀 더 부드럽게 클렌징 할 수 있는 젤 형태를 선택한다. 특히 뾰루지나 여드름이 쉽게 발생하는 여드름 피부 클렌징으로 부드럽게 각질 클렌징이 가능해 인생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민감성 화장품 브랜드 티에스의 스테디셀러템 ‘TS 클렌징 젤’은 얼굴 스크럽과 블랙헤드 관리에 효과적이다. 아쿠아 베이스 제형으로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롤링되면서 피부에 부담없이 각질과 피지를 제거한다. 몰랑몰랑한 젤 타입으로 트러블 피부에도 부드럽게 마찰이 가능하다. 

 

풍부한 수분감으로 세안 후 얼굴이 당기는 것을 방지하며 보습력을 선사한다. 오렌지 추출물을 함유해 노화로 인해 늘어진 피부에 탄력을 부여하여 생기있는 피부로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pen4136@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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