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네이버 영화 갈무리

 

[서울와이어 김아령 기자] 추석인 오늘(13일) 안방극장에서 즐길 수 있는 추석특선영화가 방영된다.

 

지상파 3사와 종편, 케이블 편성표에 따르면 인기 영화부터 신작 영화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준비됐다.

 

먼저 13일(금) SBS에서는 오후 12시 20분 '너의 결혼식'이 방송된다. 채널A는 오후 1시 20분 '변산'을 방영하며, EBS1에서 오후 6시 '앤트맨'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KBS2에서는 오후 7시 50분 '공작'이, MBC에서 오후 8시 20분 '말모이', JTBC는 오후 8시 40분 '암수살인', SBS 오후 10시 20분 '내안의 그놈', TV조선에서는 오후 10시 50분 '레슬러'가 편성됐다. 

 

14일(토)은 EBS1에서 오전 1시 5분에 '제인'이, 채널A에서는 오후 1시 20분 '오빠생각'이 방송된다. SBS에서는 오후 4시 20분 '신과함께 죄와벌'이 방영되며 이후 8시 40분 '신과함께 인과연'이 이어진다. JTBC에서는 오후 8시 40분 '안시성', KBS2는 오후 9시 15분 '뺑반', EBS1은 오후 11시 35분 '마션', KBS1에서는 오후 11시 35분 '고산자, 대동여지도'가 편성됐다.

 

연휴 마지막 날인 15일(일)에도 연휴의 아쉬움을 달랠만한 영화가 방송된다. SBS에서 오전 10시 50분 '청년경찰'이, EBS1에서는 오후 1시 10분 '쇼생크 탈출'이 방영된다. 채널A에서는 오후 1시 20분 '드래프트 데이'가, MBC에서는 오후 10시 30분 '증인'이 방송될 예정이다. KBS2에서는 오후 10시 35분 '성난황소', EBS1에서는 '군도:민란의 시대'가 편성됐다. 

 

kimar@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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