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귀성길 휘발유값 가장 비싼 고속도로 주유소는? - 서울와이어
추석 귀성길 휘발유값 가장 비싼 고속도로 주유소는?
추석 귀성길 휘발유값 가장 비싼 고속도로 주유소는?
  • 김상준 기자
  • 승인 2019.09.12 08: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속도로/사진=연합뉴스
추석 귀성길에 전국 고속도로에서 휘발유가 가장 비싼 곳을 소비자단체서 조사하고 발표했다.
/사진=연합뉴스

 

[서울와이어 김상준 기자] 추석 귀성길에 전국 고속도로에서 휘발유가 가장 비싼  주유소는 어느 곳일까?

 


에너지석유시장감시단(소비자단체)은 연휴를 하루 앞둔 지난 11일 오전 8시 현재 전국 고속도로 주유소 227곳을 조사한 결과 가장 비싼 주유소는 서해안고속도로 상·하행선 '행담도 SK에너지'였다고 발표했다.


휘발유 가격이 ℓ당 1717원으로 전국 고속도로 주유소 평균 가격(1512원)보다 205원 높았다.


가장 저렴한 주유소는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주암(천안) 알뜰주유소로 휘발윳값이 ℓ당 1450원이었다.


제일 비싼 행담도 SK에너지와 267원 차이 났다.


이밖에 고속도로 세곳을 살펴보면, 경부고속도로에서 휘발유 가격이 가장 비싼 주유소는 하행선 통도사(부산)주유소로 ℓ당 1507원이었고, 가장 저렴한 주유소는 상행선의 에스피씨삼립김천(서울방향)주유소로 1459원이었다.


중부고속도로는 제2중부 하행선 마장프리미엄주유소가 ℓ당 1698원으로 가장 비쌌고, 상행선 오창(하남)주유소가 1496원으로 가장 쌌다.


영동고속도로는 가장 비싼 하행선 덕평주유소충전소와 가장 싼 하행선 평창(강릉방향)주유소충전소가 각각 ℓ당 1697원, 1484원이었다.


Sponsored AD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