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 매니저 조찬형 '스스로도 빠져드는 비주얼?' 오랜 우정 빛나는 두 친구의 과거 모습부터 올해 나이 등 재조명 - 서울와이어
테이 매니저 조찬형 '스스로도 빠져드는 비주얼?' 오랜 우정 빛나는 두 친구의 과거 모습부터 올해 나이 등 재조명
테이 매니저 조찬형 '스스로도 빠져드는 비주얼?' 오랜 우정 빛나는 두 친구의 과거 모습부터 올해 나이 등 재조명
  • 모은혁 기자
  • 승인 2019.09.11 13: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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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 매니저 조찬형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매니저, 배우로써의 매력 뽐내
▲(사진출처=ⓒ조찬형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조찬형 인스타그램)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테이 매니저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테이 매니저 조찬형 씨는 최근 자신의 SNS에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진중한 표정의 테이 매니저는 핑크색 손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유심히 바라보고 있다. 이어 '내 거울 아님'이라 덧붙이 게시글에 누리꾼들은 "귀엽다" "너무 진지해요" "정말 웃기심" "조배우님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가수 테이와 그의 매니저 조찬형이 등장했다. 한 집에서 살고 있는 두 사람은 뛰어난 식성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조찬형 씨가 실제 배우 겸 모델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영상에서 테이는 매니저를 자처하며 그의 스케줄을 살뜰하게 살피기도.

테이는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다. 2004년 1집 앨범 'The First Journey'으로 데뷔했다. 테이 매니저 조찬형 씨 또한 올해 나이 37세로 2009년 MBC 드라마 '2009 외인구단'으로 데뷔했다.
 

[서울와이어 모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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