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 칼럼] 가을 환절기, 피부 노화 심화 쉬워… 피부재생에 집중해야 - 서울와이어
[의학 칼럼] 가을 환절기, 피부 노화 심화 쉬워… 피부재생에 집중해야
[의학 칼럼] 가을 환절기, 피부 노화 심화 쉬워… 피부재생에 집중해야
  • 편집국
  • 승인 2019.09.1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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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고정아클리닉 고정아 대표원장

[서울와이어] 무더위의 기승도 한풀 꺾였다. 아직까지 낮에는 제법 따가운 자외선이 내리쬐고 있지만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여름에서 가을로 계절이 바뀌는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유수분 밸런스가 파괴되어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계절적인 요인 외에도 공기 속에 포함된 유해물질이나 자극적인 냉∙난방 등 외부 환경적 요인에 의해 현대인들의 피부는 온종일 피로하고, 예민해질 수밖에 없다. 피부의 손상이 장시간 지속될 경우에는 20~30대 젊은 나이부터 노화가 찾아올 수 있다.

 

노화현상으로는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이 바로 ‘피부 나이테’라 불리는 주름이다. 떨어진 탄력과 재생능력으로 힘없이 처지기 시작한 피부는 얼굴에 크고 작은 주름을 유발하며 이마, 뺨, 입가, 눈가 등 얼굴 전체에 생겨나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이는 노안을 초래한다.다양한 요인에 의해 예민해진 피부 및 탄력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방법으로 많은 이들이 레이저 시술을 고민한다. 하지만 조금만 건드려도 바로 얼굴에 반응이 나타날 정도로 민감한 피부에 레이저 치료는 오히려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피부를 재생시키고, 회복시키는 과정이 우선시돼야 한다.

 

피부재생과 함께 피부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리되, 부담 없는 방법으로 노화를 방지하고자 한다면 BNV 리셀 케어나 세포재생 리셀주사와 같은 리셀 프로그램을 받아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BNV 리셀 케어는 피부 자체가 가진 자생력을 높여 외부 요인으로 지친 피부를 건강하게 회복시키는 치료법이다. 성장인자를 피부에 직접 도포, 흡수시켜 세포의 밀도를 높여 피부층을 탄력 있고, 튼튼하게 만드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미국 FDA의 허가를 받아 제약회사에서 만든 제품인 BNV Biolab은 아기주사라고 불릴 정도로 윤기 있는 피부 표현을 선사한다. 피부 재생에 좋다고 알려진 줄기세포 배양액에서 추출한 상장인자를 피부에 침투시켜 매끈하고, 깨끗한 피부표현을 연출할 수 있어 피부가 얇아지는 것이 두려워 시술을 꺼리는 이들에게도 적합하다.세포재생 리셀주사 역시 피부재생에 초점을 두어 피부탄력과 주름, 피부결, 피부톤까지 개선될 수 있도록 돕는 침습적 방식이다. 피부에 직접 유효한 성분을 주입하는 시술로 반응이 빠르고, 지속시간이 길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혈액순환을 비롯해 세포활성화, DNA합성 등 피부환경 개선은 물론, 세포와 수분, 순환관리를 통해 피부 노화를 늦추는 것을 기대할 수 있다.

 

피부 타입, 노화 정도 등이 사람마다 다른 만큼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거두기 위해선 개인의 피부상태를 정확히 파악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시술에 앞서 의료진과 정밀한 피부진단이 선행돼야 하며, 진단 후에는 현재 연령 및 피부상태 등 전반적인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시술이 이뤄져야 한다.

 

글 : 고정아클리닉 고정아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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