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주사 '필미 마이크로 니들패치', "명절증후군 대표 증상인 눈밑 주름 관리에 도움" - 서울와이어
셀프주사 '필미 마이크로 니들패치', "명절증후군 대표 증상인 눈밑 주름 관리에 도움"
셀프주사 '필미 마이크로 니들패치', "명절증후군 대표 증상인 눈밑 주름 관리에 도움"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9.1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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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최근에는 추석 연휴 동안 고향을 내려가지 않고 여행을 떠나거나 혼자만의 여유, 취미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런 흐름은 1인 가정의 증가와 명절 스트레스 등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하지만 아직도 가족들이 다 모여 차례를 지내는 가정들도 존재하고 있다. 이러한 가정의 구성원들 중 대부분은 명절이 지난 후 명절증후군을 호소하고는 한다.


스트레스로 인한 명절증후군을 겪다 보면 늘어나는 것은 한숨과 주름 뿐이다. 이렇게 늘어난 눈밑주름, 팔자주름을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할까? 보톡스, 얼굴주름리프팅, 팔자주름리프팅 등의 시술이 있지만 비용적인 면이나 반복적으로 꾸준히 받아야 하기 때문에 최선의 방법은 아니다.


필미 마이크로 니들패치는 이러한 시술 효과를 패치만으로 발휘할 수 있다. 필미 마이크로 니들패치는 생분해성 고분자로 이루어진 800여 개의 마이크로니들이 피부 속으로 직접 침투해 생분해되어, 고기능 물질을 직접 전달, 주름 개선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각질층을 거의 통과하지 못하는 바르는 제품들에 비해, 피부 속으로 직접 침투해 작용하는 니들패치는 현저히 높은 흡수율을 가지기에 효과가 탁월하다. 특히나 히알루론산, 콜라겐, 아데노신, EGF, 마데카소사이드 등의 고기능 물질들이 황금비율로 함유되어 있어 피부탄력과 주름개선에 매우 큰 도움을 준다.

또한 필미는 다른 제품들과는 다르게 큰 사이즈의 패치를 가지고 있다. 타사 제품에 비해 적게는 2배, 많게는 3배가량의 사이즈로, 주름부위를 넉넉하게 커버할 수 있고,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설계되어, 눈가, 팔자, 이마, 목 등 다양한 부위에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세계최초 하이브리드 생산방식으로 생산하여 고기능물질이 성분변형 없이 그대로 흡수되어 효과를 극대화시켰으며, 니들의 모양이 뾰족하고 규칙적이라 자극없이 피부에 침투할 수 있다. 특히, 니들의 길이가 타사제품들보다 더 길어서 피부 속 보다 깊숙이 잘 침투할 수 있도록 하여 흡수율을 압도적으로 높였다.


필미 마이크로니들패치는, 지난 7월28일부터 8월1일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하는 북미 코스모프로프 전시회에 출점하여 큰 호평을 받았다. 필미 브랜드 운영사 JYS앤텍의 관계자는 “추석을 맞이해서 벌써부터 찾아올 명절증후군으로 걱정하시는 고객들의 문의가 급증했다”며 “필미 마이크로 니들패치를 사용하시면 주름과 트러블 개선에 즉각적인 개선을 볼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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