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전액할부 업체 ‘투투할부’, 최근 들어 중고차 찾는 소비자 늘어 - 서울와이어
중고차전액할부 업체 ‘투투할부’, 최근 들어 중고차 찾는 소비자 늘어
중고차전액할부 업체 ‘투투할부’, 최근 들어 중고차 찾는 소비자 늘어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9.11 20: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최근 들어 신차보다는 중고차를 구매하는 소비자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지하철이나 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 시 발생되는 다양한 어려움에서 벗어나 약간의 유지비를 감수하고 자차를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중고차도 차량 자체 비용이나 보험료, 취득세, 등록세 등등 초기에 발생하는 비용을 부담해야하기 때문에 예상하지 못한 금액 이상을 지불해야할 수도 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중고차 구매를 망설이는 소비자도 적지 않다.

 

중고차 구입 시 발생되는 비용에 부담을 갖고 있다면, 중고차전액할부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지만 전액할부서비스를 실시하는 금융 기관이 많지 않다. 따라서 중고차 업체를 선정할 때는 중고차전액할부서비스가 제공되는지를 알아봐야한다. 또한 중고차 구매 시 직접 업체를 방문해 외관, 정비 상태, 차량 사고이력, 부식상태 등을 꼼꼼하게 따져보는 것도 중요하다.

 

KU 경기 자동차 조합 모범상을 3년 연속 표창 바 있는 믿을 수 있는 업체인 투투할부 관계자는 “온라인에 등록된 차량과 실제 차량이 같은 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더불어 “요즘에는 중고차 온라인 시장이 활성화되어 차량 매물을 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경우가 많지만 허위나 과장 광고를 잘 구별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투투할부는 신차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내가 원하는 옵션을 갖춘 자동차를 구입 할 수 있기 때문에 중고차 구매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또한 중고차 구입 시 발생되는 비용을 줄이고자 중고차전액할부서비스를 받는 소비자 역시 늘어나고 있다.

 

전국 5만여 대의 실매물 중고 차량을 판매 중인 투투할부는 중고차전액할부서비스를 제공 중인 업체다. 투투할부는 낮은 이율과 높은 승인율을 갖고 있을 뿐 아니라 7,8,9 등급의 저신용자 중고차 전액 할부, 신용회복 중고차 전액 할부, 개인 회생 중고차 전액 할부 등 고객의 상황에 맞는 맞춤 할부프로그램을 적용시키고 있다.

 

또한 전국 딜러 전산망을 통해 차량의 연식, 종류, 옵션, 킬로 수, 색상, 상태 등을 공개하고 시세보다 높은 가격으로 거래되거나 허위 매물 거래를 예방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들이 안전하게 중고차를 거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렇기에 개인회생자, 신용불량자, 7,8,9등급 저신용자, 신용회복자 뿐만 아니라 주부, 대학생, 무직자, 군미필자, 사회초년생 등 기존 금융권에서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조건을 가진 사람들의 경우 특별예외승인 등을 통해 중고차 구입이 가능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럼에도 투투할부는 전 매물 출고 시 1급 정비사가 점검 및 수리 후 출고하고 있고, 전국 딜러전산망을 오픈해 투명한 중고차 거래에 앞장서고 있다고 전했다.

 

투투할부가 추천하는 차량의 경우 첫차라면 500만원대~1000만원대의 중고차를 추천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소형 중고차로는 기아 올뉴 프라이드, 현대 엑센트를 추천하며, 경차 같은 경우에는 쉐보레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스파크 중고차, 레이, 더뉴모닝, 올뉴모닝 등을 추천했다.

 

편의성과 넓은 공간을 원하는 고객들은 주로 SUV에 관심을 갖는데 그 중에서도 올뉴 싼타페CM, DM, 더프라임, 투싼IX, 외에도 그랜드스타렉스 9인승, 11인승, 12인승 등이 강세라고 전했다. 또한 쌍용자동차의 티볼리 역시 인기 있는 중고차 중 하나라고 한다.

 

꾸준한 사랑을 받는 SUV 모델로는 올뉴 그랜드카니발R, 하이리무진 11인승, 니로, 카렌스, 스포티지R 등이 있다.

 

현대 베라크루즈, 맥스쿠루즈, 쉐보레 트랙스, 올란드 등은 가격과 시세가 저렴하긴 하지만 구매 고객은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