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선 나이? “100일만에 결혼” 남편 이성호 판사 누구길래? 아들 딸 훈훈 유전자 그대로 - 서울와이어
윤유선 나이? “100일만에 결혼” 남편 이성호 판사 누구길래? 아들 딸 훈훈 유전자 그대로
윤유선 나이? “100일만에 결혼” 남편 이성호 판사 누구길래? 아들 딸 훈훈 유전자 그대로
  • 계재성 기자
  • 승인 2019.09.12 07: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우 윤유선 남편, 아들, 딸(사진=ⓒTV조선)
▲배우 윤유선 남편, 아들, 딸(사진=ⓒTV조선)

[서울와이어 계재성 기자] 12일 ‘tv는 사랑을 싣고’에 배우 윤유선이 출연하며 남편 또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유선은 올해 나이 51세로 지난 1974년 영화 '만나야 할 사람'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1년 지금의 남편 이성호 판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딸을 두고 있다. 이혼은 하지 않았다.

 

최근 ‘인생술집’에 출연한 윤유선은 남편과의 첫만남을 회상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윤유선은 “친구 남편이 소개해줘서 만났다"며 “그때도 판사였는데 저는 판사를 할아버지들이 하는 건 줄 알았다”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고지식할 거 같아서 처음에 안 만난다고 했다. 그런데 만나봤더니 천재와 바보를 넘나들면서 웃기더라”라며 “남편이 두 번째 만남에 말을 놓고 만난 지 일주일 만에 결혼하자고 했다. '더 만나 봐야지'라고 했더니 '넌 내가 딱 맞아'라고 그랬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윤유선 남편은 이성호 판사로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 현재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로 재직중에 있다.

 

이 판사는 '어금니 아빠' 이영학에게 사형을 선고한 1심 재판을 맡아 화제가 된 인물이다. 2013년 2월 '노무현 전 대통령 차명계좌' 발언으로 명예훼손 기소된 조현오 전 경찰청장을 법정구속 시키기도 했다.
 


Sponsored AD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