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SNS에 '라디오스타' 시청 모습 게재 '장성규, 홍석천 등 반응 보니?' "눈물납니다" 이방인 프로젝트 뭐길래? - 서울와이어
윤종신 SNS에 '라디오스타' 시청 모습 게재 '장성규, 홍석천 등 반응 보니?' "눈물납니다" 이방인 프로젝트 뭐길래?
윤종신 SNS에 '라디오스타' 시청 모습 게재 '장성규, 홍석천 등 반응 보니?' "눈물납니다" 이방인 프로젝트 뭐길래?
  • 모은혁 기자
  • 승인 2019.09.12 08: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윤종신, 지난 11일 라디오스타 '윤따 특집' 방영을 끝으로 당분간 쉼 가져
▲(사진출처=ⓒ윤종신 인스타그램 )
▲(사진출처=ⓒ윤종신 인스타그램 )

 

가수 윤종신이 MBC '라디오스타'를 잠시 떠난다. 

최근 윤종신은 자신의 SNS에 한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그는 팔짱을 낀 채 덤덤한 모습으로 당분간 마지막이 될 MBC '라디오스타'의 마지막 모습을 시청하고 있다. 이어 "감사합니다 많은 걸 느끼게 해주시고 멋지게 떠나는 자리 만들어주셔서"라며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이에 장성규, 홍석천, 송다은 등은 '눈물이 납니다' '넘 수고하셨어요' '고생 많으셨어요' 등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11일 윤종신의 하차로 주목을 받은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윤따(윤종신에게 따진다)의 밤 특집이 방영됐다. 이날 방송에는 장항준, 유세윤, 김이나, 박재정 등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으며 윤종신의 이방인 프로젝트도 주목을 받았다.

이방인 프로젝트란 월간 윤종신의 프로젝트 중 하나로 윤종신은 10년 째 한 달에 하나씩 음악을 만들었던 '월간 윤종신'을 다른 환경속에서 해보고 싶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마지막 인사로 "라스의 한축을 담당해서 영광이고 저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시고 공감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라며 "새로운 음악과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윤종신은 1969년생으로 올해 나이 49세다. 015B의 1집 앨범 타이틀곡 '텅 빈 거리에서'를 부른 객원 가수로 가요계 데뷔해 이후 작곡가, 가수, 방송인 등으로 맹활약 중이다. 테니스 선수 출신 전미라와 2006년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

[서울와이어 모은혁 기자]


Sponsored AD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