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 올해 나이 79세에도 '휴게소 맛집' 박사인 이유? '이영자가 선택한 횡성 떡더덕 스테이크' 동일하게 추천해 눈길 - 서울와이어
최불암 올해 나이 79세에도 '휴게소 맛집' 박사인 이유? '이영자가 선택한 횡성 떡더덕 스테이크' 동일하게 추천해 눈길
최불암 올해 나이 79세에도 '휴게소 맛집' 박사인 이유? '이영자가 선택한 횡성 떡더덕 스테이크' 동일하게 추천해 눈길
  • 모은혁 기자
  • 승인 2019.09.1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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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밥상 최불암, 휴게소 맛집 추천해 눈길
▲(사진출처=ⓒKBS)
▲(사진출처=ⓒKBS)

 

배우 최불암이 출연하는 '한국인의 밥상'이 인기로 그의 나이 및 근황에도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방영된 KBS 1TV '한국인의 밥상'에서는 하동 중평 마을, 아산 배나무골, 하동 호박마을, 청양 구기자 마을 등이 전파를 탔다.

12일 오늘 방송에서 최불암은 먼 귀향길에서 만나는 휴게소, 또 그곳에서 만나는 고향의 맛을 찾아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군산 휴게소 째보선창 아귀탕 △횡성휴게소 한우떡더덕스테이크 △충주휴게소 사과수제돈가스 등이 소개된다. 특히 최불암은 횡성휴게소의 한우떡더덕스테이크를 추천했으며 가수 하림은 충주휴게소에서 사과돈가스를 맛본다. 

한편, 배우 최불암은 1940년 생으로 올해 나이 79세다. 본명은 최영한이다. 1959년 국립극장에서 연극 '햄릿'으로 첫 데뷔했고 1967년 서울중앙방송 공채 탤런트로 정식 입문했다. 14대 총선에서 통일국민당 비례대표 의원으로 당선 국회의원을 역임한 바 있다. 1970년 아내 김민자 씨와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민자는 지난 1963년 KBS 공채 3기 탤런트로 영화 '청춘쌍곡선', '황혼의 검객', 드라마 '보통 사람들', '고향', '보고또보고' 등에 출연했다. 

[서울와이어 모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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