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김은희 작가가 경제권 넘겨줬다? '과거 발언 살펴보니' 나이를 잊은 꽁냥 캐미 및 첫 만남도 재조명 - 서울와이어
장항준, 김은희 작가가 경제권 넘겨줬다? '과거 발언 살펴보니' 나이를 잊은 꽁냥 캐미 및 첫 만남도 재조명
장항준, 김은희 작가가 경제권 넘겨줬다? '과거 발언 살펴보니' 나이를 잊은 꽁냥 캐미 및 첫 만남도 재조명
  • 모은혁 기자
  • 승인 2019.09.12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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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최근 '라디오스타' 출연에 아내 김은희 작가도 주목받아
▲(사진출처=ⓒKBS)
▲(사진출처=ⓒKBS)

장항준 감독이 MBC '라디오스타'에서 입담을 뽐내면서 그의 아내 김은희 작가에게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장항준 감독은 윤종신의 25년 절친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장항준은 윤종신에게 경제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또한 아내 김은희 작가의 경제적, 도덕적 관념에 대해서도 언급해 시선을 모았다. 

장항준은 1969년생으로 올해 나이 49세다. 2002년 영화 '라이터를 켜라'로 데뷔했으며 이후 부실한 성적을 이어가다가 아내 김은희 작가와 국과수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 싸인으로 또 한번의 대성공을 이뤘다. 

장항준과 김은희는 예능 작가 시절 3년 후배 부사수로 만난 사이다. 지난 2015년 KBS2 해피투게더3에 장항준이 출연했을 당시 김승우는 "(장항준이) 아내에게 잡혀산다 이 부부는 갑을 관계"라고 말했고 이어 장항준은 "집에 들어가면 뭘 채운다 쇠사슬 같은 걸"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장항준은 “아내가 돈도 잘 벌고 돈 관리도 자신에게 넘겨줘서 좋다”며 팔불출의 면모를 보인 바 있다. 

[서울와이어 모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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