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랑땡 만드는 법 '종갓집처럼 귀품있게 VS 최소의 재료로 최고의 맛' 레시피 및 촉촉한 전 만드는 비법은? - 서울와이어
동그랑땡 만드는 법 '종갓집처럼 귀품있게 VS 최소의 재료로 최고의 맛' 레시피 및 촉촉한 전 만드는 비법은?
동그랑땡 만드는 법 '종갓집처럼 귀품있게 VS 최소의 재료로 최고의 맛' 레시피 및 촉촉한 전 만드는 비법은?
  • 모은혁 기자
  • 승인 2019.09.12 09: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가위 맞아 추석 음식 동그랑땡 만드는 법 인기
▲(사진출처=ⓒTV조선)
▲(사진출처=ⓒTV조선)

 

추석 음식에서 빼놓을 수 없는 동그랑땡 만드는 법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TV조선 살림 9단의 만물상에서 소개된 삼색전 레시피를 비롯해 동그랑땡 만드는 법 등을 정리했다.

삼색전 만드는 법  
일주일이 지나도 촉촉한 삼색전(동태전, 애호박전, 육전)을 만들기 위해서는 대추, 칡, 말린 사과, 다시마, 통후추를 넣고 끓인 육수가 포인트다. 촉촉해지는 비법 육수는 음식 상하는 것을 늦춰주고 전의 누린내를 잡아준다. 재료와 레시피는 아래와 같다.

재료 : 소고기 슬라이스, 애호박, 동태포, 후추, 밀가루, 달걀, 식용유, 들기름, 참기름, 소금, 간장, 다진마늘, 청고추, 홍고추

1. 3등분한 애호박의 씨부분을 잘라내고 나뭇잎 모양으로 동그랗게 자른다

2. 끓는 물에 대추, 칡, 말린사과, 다시마, 통후추를 넣고 푹 끓여 육수를 우려낸다
3. 소금과 후추를 넣은 육수에 애호박을 담가 10분간 절인다
4. 동태와 얇게 썬 고기도 칡육수에 살짝 담갔다 뺀다
5. 팬에 식용유와 참기름을 뿌려 달군다
6. 동태에 밀가루를 묻히고 달걀 흰옷을 묻혀 팬에 부친다
7. 호박은 안쪽만 계란 옷을 입혀 부친다
8. 육전은 달걀노른자와 흰자를 섞어 부친다

종갓집 동그랑땡 만드는 법 
추석 음식 중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인기가 좋은 동그랑땡은 눌러가며 부치면 육즙이 빠져나와 퍽퍽해진다. 이점에 주의해 갖은 재료를 잘 섞어 반죽을 만들면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다. 재료와 레시피는 아래와 같다.

재료 : 돼지고기, 쇠고기, 두부 반 모, 마늘, 생강, 참기름, 홍고추
1. 돼지고기 4: 쇠고기 1 비율로 섞는다
2. 두부 반모는 물기를 짜서 고기 양의 절반 이하로 넣는다
3. 다진 고기에 두부, 마늘, 생강, 참기름, 홍고추를 넣어 섞어준다
4. 반죽을 동그랗게 뭉쳐 밀가루를 입힌다
5. 달걀노른자 옷을 입혀 부친다

한편, 만물상 초스피드 동그랑땡 만드는 법은 다진고기 500g의 핏물을 뺀 다음 물기를 뺀 새우젓 1큰술, 녹차 가루 1작은술을 첨가한다. 이것을 밀가루에 굴려 달걀물을 묻힌 다음 약불에 구워주면 완성된다.
 

[서울와이어 모은혁 기자]



Sponsored AD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