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옥, '후배 사건' 무혐의 판결에도 할 말은 남았다? 올해 나이 49세 남편과 이혼했나? '싱글맘' 고백해 - 서울와이어
문희옥, '후배 사건' 무혐의 판결에도 할 말은 남았다? 올해 나이 49세 남편과 이혼했나? '싱글맘' 고백해
문희옥, '후배 사건' 무혐의 판결에도 할 말은 남았다? 올해 나이 49세 남편과 이혼했나? '싱글맘' 고백해
  • 모은혁 기자
  • 승인 2019.09.12 09: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출처=ⓒTV조선)
▲(사진출처=ⓒTV조선)

 

문희옥이 지난달 28일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과거가 재조명되고 있다.

문희옥은 1987년 8도 디스코 사투리 메들리로 데뷔한 이후 수많은 히트곡들을 발매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문희옥은 과거를 회상하며 추억에 잠기기도. 문희옥은 "소풍을 가서 노래를 불렀는데 교감 선생님이 심사를 하다가 가수를 추천하고 상을 줘 그 꿈을 키우게 됐다"고 고백했다.

문희옥의 어린 시절도 재조명됐다. 2남 3녀 중 넷째로 태어났지만 7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어머니의 부재로 첫째 언니의 보살핌을 받은 것. 또한 이날 오랜만에 만난 이상용에 대해 문희옥은 "내게는 아버지 같은 분"이라고 마음을 전했다.

문희옥은 과거 후배와 법정 소송에 휩싸인 이야기도 전했다. 해당 사건은 무혐의로 종결됐지만 이에 대해 문희옥은 "결과가 나오기 전에 이미 언론에서 사형선고를 하더라. 이후 무혐의가 나오면 나몰라라 하는 게 너무 아쉽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문희옥은 1969년생으로 올해 나이 50세다. 1995년 김홍선 씨와 결혼했으나 현재 싱글맘으로 슬하 1남을 키우고 있다고 전해진다.

[서울와이어 모은혁 기자]


Sponsored AD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