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직접 게 손질에 양념게장까지 척척? '밥도둑 해물요리' 최근 근황 및 나이 등에 누리꾼 관심 - 서울와이어
브루노 직접 게 손질에 양념게장까지 척척? '밥도둑 해물요리' 최근 근황 및 나이 등에 누리꾼 관심
브루노 직접 게 손질에 양념게장까지 척척? '밥도둑 해물요리' 최근 근황 및 나이 등에 누리꾼 관심
  • 모은혁 기자
  • 승인 2019.09.1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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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SNS 통해 팬들과 일상 공유해 눈길
▲(사진출처=ⓒ브루노 인스타그램)
▲(사진출처=ⓒ브루노 인스타그램)

 

최근 브루노가 국내 활동을 시작하면서 그의 일상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브루노는 지난 달 말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 사진 속에는 손질된 게가 찍혔다. 이어 '게를 24시간동안 목욕을 시켜야되는데...못참겠어'라는 문구와 함께 '게장' '밥도둑' '해물사랑' 등이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브루노는 이탈리아 출신 아버지와 벨기에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독일에서 자랐다. 1999년 KBS 2TV '한국이 보인다'에서 한국의 시골마을을 돌아다니는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00년대 초반 돌연 방송가에서 사라졌던 브루노는 지난 6월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데 이어 최근에는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브루노는 휘트니휴스턴과 함께 원더걸스의 '노바디' 무대를 펼쳤다. 대결 결과 휘트니 휴스턴이 압도적인 표차로 2라운드에 진출했다. 보쳉의 근황을 묻자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얼마 전에 만나 술 한잔 했다"고 말했다. 최근 외국인 방송인들 활약에 "느낌이 좋다. 한국이 국제적으로 성장한 것을 느낀다"고 말했다. 

[서울와이어 모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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