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보연 올해 나이에 '깜짝' 결혼 두번이나? 이혼 사유 뭐길래 "배우자 있어도 외로워" - 서울와이어
배우 김보연 올해 나이에 '깜짝' 결혼 두번이나? 이혼 사유 뭐길래 "배우자 있어도 외로워"
배우 김보연 올해 나이에 '깜짝' 결혼 두번이나? 이혼 사유 뭐길래 "배우자 있어도 외로워"
  • 표지용 기자
  • 승인 2019.09.1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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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와이어 표지용 기자] 배우 김보연이 초동안 외모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배우 김보연이 과거 결혼을 두 번이나 경험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보연은 과거 미국 유학을 떠났을 당시 첫 남편 이시우를 만나 결혼했다. 김보연의 전남편 이시우는 루이지애나주립대학교에서 유전공학박사 과정을 밟고 있었다. 

김보연은 첫 번째 남편과 결혼해 두 딸을 낳았지만 성격 차이를 이유로 이혼했다. 

이후 김보연은 2004년 배우 전노민과 재혼했다. 당시 전노민도 이혼 후 딸이 하나 있는 상태였다. 

김보연과 전노민은 나이 차이가 9살이 났으며 금슬 좋은 부부로 여러 방송에 등장해 대중들의 부러움을 샀다. 

하지만 김보연과 전노민은 전노민의 막걸리 사업 실패로 큰 빚이 생기며 2012년 이혼했다. 

전노민은 김보연과의 이혼 사유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았다"며 "모두 나의 탓"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김보연도 한 방송에서 "배우자는 있어도 외롭고 없어도 외롭다고 하는 게 정답인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김보연은 올해 나이 63세로 여러 드라마를 통해 자신의 연기를 끊임없이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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