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민우 SNS 통해 근황 알려 눈길

▲(사진출처=ⓒ노민우 인스타그램)

 

최근 가수 겸 배우 노민우가 '현기증 나요' 시리즈로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노민우는 자신의 SNS 스토리 기능을 활용해 '현기증 난다는 말이 요즘 유행이라 들었다'며 '날씨가 화창해서 현기증 나요' '현기증 나요?' '살찌지 마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멋진 척 시키지 마세요 현기증 나요' ‘이러지 마요 현기증 나요' 등의 문구와 함께 각종 영상을 게재했다.

노민우는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다. 2004년 트랙스로 데뷔했으나 탈퇴하고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동 중이다. 주요 출연 작품으로는 영화 '쌍화점' '기생령' '명량' 등이 있으며 드라마로는 '태희혜교지현이' '파스타'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몬스타' '먹는 존재' '검법남녀 시즌2' 등이 있다.

한편, 누리꾼들은 노민우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데 대해 “진짜 너무 귀엽다” “미모가 변하질 않으심” “한결같은 잘생김” “정말 일본 만화에 나오는 주인공 같다” “현기증 유행지난지 오래됐지만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서울와이어 모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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