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설헌, 전남 나주 가볼 만한 곳으로 손꼽히는 이유 '사계절이 깃든 아름다움' 박태후 화백과 아내 밑천 700만원으로? - 서울와이어
죽설헌, 전남 나주 가볼 만한 곳으로 손꼽히는 이유 '사계절이 깃든 아름다움' 박태후 화백과 아내 밑천 700만원으로?
죽설헌, 전남 나주 가볼 만한 곳으로 손꼽히는 이유 '사계절이 깃든 아름다움' 박태후 화백과 아내 밑천 700만원으로?
  • 모은혁 기자
  • 승인 2019.09.12 11: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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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KBS 1TV 다큐공감에서 죽설헌 소개해
▲(사진출처=ⓒKBS)
▲(사진출처=ⓒKBS)

 

죽설헌이 12일 오전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죽설헌은 전남 나주 가볼만한 곳으로 꼽히는 토종 정원으로 이곳은 대지 1만 3000㎡에 약 1백 50종의 나무가 우거졌다. 이곳에는 비자부터 산벚, 왕버들, 동백, 단풍, 호두, 감, 복숭아, 배나무 등의 나무가 우거졌다.

죽설헌은 과거 KBS 1TV '다큐공감'에도 소개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태후 화백이 가꾸고 있는 이곳의 풍경을 담았다. 화가의 정원은 박 화백과 그의 아내 김춘란 씨가 700만 원을 밑천으로 고향집을 개조하고 조금씩 땅을 늘려 만든 곳이다.

한편, 죽설헌을 만든 박태후 화백은 1989년 '제1회 대한민국 서예대전'에서 우수상을 수상, 20회 이상의 개인전을 열며 자연을 화폭에 담아왔다.

[서울와이어 모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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