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타 에리카, `아스달연대기` 모모족 샤바라와는 다른 일상 모습에 `눈길` 올해 나이는? - 서울와이어
카라타 에리카, `아스달연대기` 모모족 샤바라와는 다른 일상 모습에 `눈길` 올해 나이는?
카라타 에리카, `아스달연대기` 모모족 샤바라와는 다른 일상 모습에 `눈길` 올해 나이는?
  • 표지용 기자
  • 승인 2019.09.12 13: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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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카라타 에리카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카라타 에리카 인스타그램)

[서울와이어 표지용 기자]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서 모모족의 샤바라로 활약하고 있는 카라타 에리카가 출연 이후 사람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카라타 에리카는 한국 배우 이연희를 닮은 듯한 청순한 외모에 수준급의 한국어 실력, 뛰어난 연기력으로 주목받았다.


카라타 에리카는 올해 나이 23세이며 2014년 아르바이트를 하던 도중에 지금의 일본 사무소 매니저에 의해 캐스팅됐다. 


카라타 에리카는 일본에서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아스달 연대기` 이전부터 활동했다. 


카라타 에리카는 LG V30 광고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2017년 10월에 한국활동에 한정해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카라타 에리카는 가수 나얼의 `기억의 빈자리`, 넬의 `헤어지기로 해`에 출연했다. 


카라타 에리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곤 하는데, `아스달 연대기`에서 모모족 샤바라로 분장한 것과는 다른 일상 모습에 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카라타 에리카는 일상에서 침대 셀카나 불꽃놀이를 하는 모습 등 편안한 모습을 보여주며 남심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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