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30억 사기, 이혼한 줄 알아” 미모의 부인 사로잡은 비결은? - 서울와이어
현주엽, “30억 사기, 이혼한 줄 알아” 미모의 부인 사로잡은 비결은?
현주엽, “30억 사기, 이혼한 줄 알아” 미모의 부인 사로잡은 비결은?
  • 계재성 기자
  • 승인 2019.09.14 10: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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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엽 부인, 아들(사진=ⓒsbs)
▲현주엽 부인, 아들(사진=ⓒsbs)

[서울와이어 계재성 기자] 최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현주엽이 출연하며 과거 이혼설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현주엽은 올해 나이 45세로 지난 2007년 지금의 아내 박성현 씨와 결혼에 골인,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주엽 아내 박상현 씨는 홍익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현주엽과는 3살 나이 차이가 난다.

 

앞서 과거 ‘촉촉한오빠들’에 출연한 현주엽은 아내와의 밀당 연애를 고백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현주엽은 “난 썸타고 연애한 경험이 없다. 좋으면 들이댄다. 싫으면 안 만나면 되는 것 아니냐"며 입을 열었다.

 

이어 “아내에게는 좋아한다는 말을 안 했다. 계속 전화를 하고 집까지 찾아 가고 그랬다. 그러고나서 중간에 연락을 딱 끊어버렸다. 그러니까 우리 와이프가 답답해 하더라. 결국 먼저 연락을 해왔다”고 설명했다.

 

과거 ‘자기야’ 프로그램에 출연한 현주엽은 이혼설에 휘말린 사연을 언급하기도 했다.

 

당시 현주엽은 “친한 친구가 수익 잘 나고 전망이 좋다고 해 30억 가까이 맡겼다. 나중에 보니 내 주머니에서 나가면 내 돈이 아니더라”며 “당시 마음고생도 많이 하고 힘들었는데 그런 걸 생각하면 처갓집과 아내에게 고마웠던 게 아무 말 안 하고 묵묵히 기다려줬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이후 주변에서 이미 이혼한 걸로 알고 있더라. 위로 전화가 많이 왔는데 이야기하기 싫어서 말을 안 했더니 오해가 커졌다”며 이혼설에 휘말린 사연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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