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근-전인화 나이? 별거에 이혼 루머까지 "입맛 까다로워 차려주기 힘들어" - 서울와이어
유동근-전인화 나이? 별거에 이혼 루머까지 "입맛 까다로워 차려주기 힘들어"
유동근-전인화 나이? 별거에 이혼 루머까지 "입맛 까다로워 차려주기 힘들어"
  • 표지용 기자
  • 승인 2019.09.15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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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MBC 홈페이지)
(사진출처=ⓒMBC 홈페이지)

[서울와이어 표지용 기자] 배우 전인화와 유동근 부부가 지금까지도 알콩달콩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면서 부러움을 사고 있다. 


전인화의 남편 유동근은 전인화의 '자연스럽게' 촬영 응원 차 커피차를 직접 몰고 오는 등의 로맨틱한 이벤트를 선보였다. 


전인화는 올해 나이 55세이며 유동근의 나이는 올해 64세다. 전인화와 유동근의 슬하에는 두 자녀가 있다. 


전인화와 유동근은 결혼 당시 톱스타였기 때문에 별거설, 이혼설 등의 루머에 시달렸다고 알려졌다. 전인화와 유동근을 둘러 싼 모든 루머는 거짓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인화는 유동근의 독특한 식성을 공개하며 유동근에 대해 폭로했다. 


전인화는 MBN '자연스럽게'에서 집에서 맞이하는 아침과 어떻게 다르냐는 질문에 "집에서는 내 거 챙길 시간이 없다. 남편과 아들, 딸 모두 원하는 음식이 다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인화는 "유동근은 짠 음식을 싫어한다. 또한 나물을 먹을 때면 촉촉해야 목 넘김이 좋다고 하더라"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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