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술녀 한복 가격 ‘화들짝’ 한복디자이너 된 이유는? "가난해 식모살이도 해" 나이는? - 서울와이어
박술녀 한복 가격 ‘화들짝’ 한복디자이너 된 이유는? "가난해 식모살이도 해" 나이는?
박술녀 한복 가격 ‘화들짝’ 한복디자이너 된 이유는? "가난해 식모살이도 해" 나이는?
  • 라준모 기자
  • 승인 2019.09.1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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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한 박술녀 (사진=ⓒ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한 박술녀 (사진=ⓒ TV조선)

 

국내 유명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15일) 방송된 KBS2 TV 일요일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깜짝 출연한 박술녀. 한편 최근 한 방송 프로그램에 박술녀의 그림 같은 전원주택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자연과 어우러진 큰 자택과 거대한 텃밭 등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박술녀는 이날 방송에서 어린 시절 집이 어려워 공부를 많이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박술녀는 이어 "어린 시절부터 항상 한복과 함께 했다. 대학을 나와야만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박술녀는 어린 시절 가난했기 때문에 남의 집에 식모로 들어가 일했다고. 당시 "남의 아이를 돌보기에는 내가 너무 어렸다. 우는 아이를 보며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은 뒤 '한복을 배워야겠다'라고 결심했다"고 한복 디자이너가 된 계기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박술녀 나이는 올해 63세다. 

[서울와이어 라준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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