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내 약해진 두피, 지루성피부염 예방 위해 약산성 샴푸로 케어해야 - 서울와이어
여름내 약해진 두피, 지루성피부염 예방 위해 약산성 샴푸로 케어해야
여름내 약해진 두피, 지루성피부염 예방 위해 약산성 샴푸로 케어해야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9.16 16: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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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유난히 덥고 길었던 여름이 끝나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찾아왔다. 하지만 여름 내 직사광선을 받은 두피는 한껏 건조해지고 예민해진 상태인데, 이런 상태를 방치하면 유·수분밸런스가 깨지고 두피 뾰루지 및 가려움증이 올라올 수 있다.


일시적인 증상이라고 생각해 방치하면 컨디션이 악화되어 지루성두피염이나 탈모 같은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두피 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기울여야 한다. 아침보다 저녁에 머리를 감아 하루 동안 쌓인 먼지 및 노폐물을 제거해야 하며 두피 부분을 드라이기로 완벽히 말려 습하지 않은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게 좋다. 이외에도 머리빗으로 자주 머리를 빗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습관 또한 두피 건강에 도움이 된다.


두피를 건조하게 만드는 알칼리성 샴푸 대신 약산성 샴푸를 쓰는 걸 추천하는데 시중에 출시된 약산성 샴푸들 중에서 파에온 '큐템 데일리 허브 샴푸'가 많은 사람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피부과 자극 테스트에서 무자극 판정을 받은 이 샴푸는 sles 화학계면활성제와 화학방부제 파라벤이 함유되어 있지 않아 민감한 두피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표면에 얇은 유분막을 형성해 외부 자극과 세균으로부터 두피를 보호해 준다.


티트리, 쇠비름 등의 천연 유래 추출물이 두피 뾰루지와 각질을 케어해 주며 유·수분밸런스를 조절해 주기에 깨끗하고 건강한 두피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페퍼민트, 멘톨 추출물이 쿨링감을 부여해 두피 열을 내리고 탈모를 예방해 준다.


약산성 샴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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