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정국 열애설이 '빼박캔트'? 상대로 지목된 타투이스트 여성 SNS 상태 보니 '거제도' 방문, 송민호와도 친분이? - 서울와이어
방탄 정국 열애설이 '빼박캔트'? 상대로 지목된 타투이스트 여성 SNS 상태 보니 '거제도' 방문, 송민호와도 친분이?
방탄 정국 열애설이 '빼박캔트'? 상대로 지목된 타투이스트 여성 SNS 상태 보니 '거제도' 방문, 송민호와도 친분이?
  • 모은혁 기자
  • 승인 2019.09.17 07: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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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정국 열애설 관련, 거제도 방문했던 모습 주목받아
▲(사진출처=ⓒ온라인커뮤니티, 방탄소년단 인스타그램 캡쳐 )
▲(사진출처=ⓒ온라인커뮤니티, 방탄소년단 인스타그램 캡쳐 )

방탄소년단 정국 열애설이 온라인을 타고 급속도로 퍼져나가면서 정국이 거제도에 방문했는지 여부와 타투 사진 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방탄 정국 일반인 여친 사건 정리글'이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이 게재됐다. 게시글에 따르면 한 포털사이트 카페에 '방탄 정국이를 못알아보고 쫓아낸 친구'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고 해당 게시물에는 '친구가 신분증 검사했는데 없다고 그냥 보냈대요 카톡왔는데 웃겨서 올려보아요'라고 적혔다. 글과 함께 첨부된 사진 속에는 한 남성이 여성을 뒤에서 끌어안고 있다.

정국이 거제도에 방문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에 이어 이번에는 사진 속 여성의 SNS 팔로워 및 게시글도 주목을 받았다. 그는 방탄소년단 정국과 관련된 인물들과 서로 맞팔 중이거나 댓글을 주고 받는 모습을 보였다. 해당 댓글 및 거제도에 방문했던 사진에 위치 표시를 삭제한 상태다.

이어 정국 타투도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네티즌은 정국의 최근 사진을 게재하며 문양들이 지워지거나 다시 리터칭한 경과들에 대해 예측한 모습이다. 정국의 타투 이외에 거제도 한 게스트하우스에 남겨진 그의 싸인, 그곳에서 정국 타투이스트가 찍은 셀카 사진 등도 추가로 공개됐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공식적인 첫 장기 휴가를 마치고 지난 16일 다시 해외로 출국했다.

[서울와이어 모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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