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열병 관련주 수혜받는다? 아프리카 돼지열병 “우리나라에서도 발병돼” 충격…치사율 100% - 서울와이어
돼지열병 관련주 수혜받는다? 아프리카 돼지열병 “우리나라에서도 발병돼” 충격…치사율 100%
돼지열병 관련주 수혜받는다? 아프리카 돼지열병 “우리나라에서도 발병돼” 충격…치사율 100%
  • 라준모 기자
  • 승인 2019.09.1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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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돼지열병 유입 방지를 위한 국민행동 수칙 영상 (사진=ⓒ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
▲아프리카 돼지열병 유입 방지를 위한 국민행동 수칙 영상 (사진=ⓒ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

 

국내에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진 환자가 발생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아프리카 돼지열병은 치사율이 100%에 이른다 알려졌으며 감염 경로는 야생멧돼지•물렁진드기와의 접촉을 통한 직접 감염과 육가공품, 음식물 쓰레기 등을 통한 간접 감염으로 분류된다.
 
아프리카 돼지열병은 작년 8월 아시아 최초로 중국에서 발병했다. 이후 지난 5월 25일 북한의 아프라카돼지열병 발병이 공식 확인된 이후 국내 유입까지 우려됐던 상황.
 
이에 양돈 농가의 철저한 방역과 급여 방식 개선의 중요성이 높아졌다. 이에 따른 방역주•사료주의 수혜 가능성에 눈길이 모였다.
 
한편 아프리카 돼지열병 전파를 막기 위한 방역 강화의 중요성도 높아졌다. 아프리카 돼지열병 바이러스는 생명력이 매우 높으므로 섭씨 영상 70도에서 30분 이상 가열하거나 특정 소독제로 살균해야 사멸된다.

[서울와이어 라준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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