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래포구 대하축제 맛집으로 유명한 40년 전통 횟집에서 싱싱한 꽃게 대하 즐길 수 있어 - 서울와이어
소래포구 대하축제 맛집으로 유명한 40년 전통 횟집에서 싱싱한 꽃게 대하 즐길 수 있어
소래포구 대하축제 맛집으로 유명한 40년 전통 횟집에서 싱싱한 꽃게 대하 즐길 수 있어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9.18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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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인천의 소래포구는 인천시민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사람들로인해 전국구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는 곳이다

 

특히, 소래포구는 매년 가을마다 대하와 꽃게 축제를 열어 이곳을 찾은 사람들로 인해 인산인해를 이루기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인천 소래포구 축제 기간은 09.27 (금) ~ 09.29 (일)까지 이다.

 

또한, 소래포구 가볼 만한 곳으로 소래포구 물놀이장, 소래습지 생태공원까지 접근성이 좋아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 연인들의 여행지 및 데이트장소로도 안성맞춤이다.

 

소래포구는 올해도 뜨거운 여름이 지나고 제철을 맞은 살이 꽉찬 신선한 꽃게, 대하, 킹크랩, 랍스타 등을 먹기 위해 매년 많은 사람들이 전국 각지에서 방문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소래포구에서 손님들의 입소문으로 알려진 맛집이 있다. 바로 '천덕호수산'이다. 천덕호수산은 싱싱한 횟감은 물론 대하, 꽃게, 대게, 킹크랩, 랍스타 등을 실속 있는 가격에 손님상에 내어서 판매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가성비 넘치는 세트 구성으로 랍스타, 대게, 킹크랩, 꽃게 등을 먹으면서도 모듬회, 각종 해산물, 초밥, 튀김, 소라 등의 해산물이 서비스로 나와 가성비면 가성비, 신선한 맛으로 소비자의 이목을 끌기로 유명하다.

 

한편, 천덕호수산 대표는 어렸을적부터 바다와 소래포구에 깊은 애정이 있다. 선주이신 아버지를 따라 바다에 나가 뱃일을 돕고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바다와 함께 보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천덕호수산 대표는 “어렸을땐 뱃일이 힘들고 챙피하게만 느껴졌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아버지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존경하시는 분이며,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자리에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으며 “이번 년에도 소래포구에서 축제를 여는 만큼, 저희 아버지가 직접 조업한 꽃게로 축제를 준비하고 있으니, 싱싱하고 맛있는 꽃게와 해산물을 드시러 오시면 최고의 맛과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소래포구 종합어시장, 천덕호수산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보다 쉽고 편하게 만나볼 수 있다고 한다. 예약 날짜, 메뉴, 인원을 미리 예약해 놓는다면 좀 더 빠르게 이용이 가능하며, 메뉴 변경을 원하면 언제든 변경 및 추가주문이 가능하다.

 

식후에는 깔끔한 아메리카노 서비스는 물론, 고객의 편의를 위해 2시간 무료 주차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가을, 소래포구에서 싱싱한 대하 꽃게 축제를 즐기고 싱싱한 제철 해산물을 찾는다면 소래포구 맛집 천덕호 수산을 가보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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