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사진에 상반신 노출된채..미투 사건 진상은? 결혼 못하는 이유에 아버지 `독설`  - 서울와이어
양준혁 사진에 상반신 노출된채..미투 사건 진상은? 결혼 못하는 이유에 아버지 `독설` 
양준혁 사진에 상반신 노출된채..미투 사건 진상은? 결혼 못하는 이유에 아버지 `독설` 
  • 표지용 기자
  • 승인 2019.09.19 07: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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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양준혁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양준혁 인스타그램)

 

[서울와이어 표지용 기자] 양준혁이 미투 사건으로 논란의 중심에 올라와 있는 가운데 양준혁의 사진도 화제가 되고 있다. 


양준혁 미투 사건을 최초로 폭로한 게시글의 사진을 보면 양준혁은 마지 상반신에 아무것도 입지 않은 듯한 모습으로 어딘가에 누워 있었다. 


양준혁 미투 사건을 고발한 제보자는 양준혁에 대해 "첫 만남에 구강성교 강요부터.."라며 강압적으로 육체적 관계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후 해당 제보자는 "뭐를 잘못한건지 감이 안 오신다면서요. 계속 업데이트 해드릴게. 잘봐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양준혁은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나섰다. 이에 앞으로 양준혁의 미투 사건이 어떻게 해결될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양준혁의 아버지가 과거 양준혁이 결혼을 못 하는 이유를 이야기한 것이 회자되고 있다. 


양준혁의 아버지는 지난 KBS `해피선데이 남자의 자격`에서 양준혁에 대해 "결혼만큼은 빵점이다"라고 독설을 내뱉었다. 


이어 양준혁의 아버지는 "자기 나이는 생각 안 하고 자꾸 어린 여자만 찾는다. 어린 여자만 찾으면 안 돼"라고 폭로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양준혁은 "아버지가 그렇게 이야기하니 결혼이 더 늦어지는 것"이라며 불평을 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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