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수한자속독™ 특허무효 등 악의적인 가짜 기사에 승소 - 서울와이어
최정수한자속독™ 특허무효 등 악의적인 가짜 기사에 승소
최정수한자속독™ 특허무효 등 악의적인 가짜 기사에 승소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9.19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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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한국한자속독교육협회 최정수한자속독™이 가짜 뉴스를 보도한 모 인터넷신문사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승소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재판부는 모 인터넷신문사가 보도한 최정수한자속독™에 대한 잘못된 내용을 정정보도 및 일부 기사 내용을 삭제하고, 판결이 확정된 후 정정보도를 불이행할 경우 매일 100만 원씩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이에 더해 최정수한자속독™에 1,00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시했다.

 

그러나 이어진 모 인터넷신문사의 정정보도에서 ‘특허 출원이 아닌 특허 출원 전 실험용 책이 발간되었다’ 면서 특허가 무효라는 허위 기사를 작성해 최정수한자속독™은 이런 식으로 허위 보도가 계속될 경우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최정수한자속독 교육의 효과는 올바른 인성 확립, 좌뇌‧우뇌 활성화로 두뇌계발, 마음의 근육인 집중력이 강화되어 국‧영‧수 등 공부 잘 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이론뿐 아니라 교육의 현장에서 우수성이 입증되어 한 학교에 방과 후 수강생이 100명이 넘어 대기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KBS 아침마당에도 방송될 정도로 획기적인 프로그램으로 인정 받은 바 있다.

 

최정수 한자속독에 관한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한국한자속독교육협회)에서 확인 및 상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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