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콘텐츠 스타트업 ‘리틀송뮤직’, 배경음악 라이브러리 서비스 ‘BGM팩토리’ 런칭 - 서울와이어
뮤직 콘텐츠 스타트업 ‘리틀송뮤직’, 배경음악 라이브러리 서비스 ‘BGM팩토리’ 런칭
뮤직 콘텐츠 스타트업 ‘리틀송뮤직’, 배경음악 라이브러리 서비스 ‘BGM팩토리’ 런칭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9.19 16: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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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뮤직 콘텐츠 스타트업 ㈜리틀송뮤직(대표 박종오)이 지난 8월 30일 크리에이터와 영상제작자를 위한 저작권 걱정 없는 배경음악 라이브러리 플랫폼 ‘BGM팩토리’를 정식 런칭했다.

 

BGM팩토리는 ‘배경음악을 직접 생산하는 공장’ 이라는 의미로, 음원을 중개하여 대리 판매하는 기존 방식이 아닌 100% 자체 제작으로 저작권 문제가 전혀 없는 배경음악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BGM팩토리는 최근 이슈인 유튜브 채널삭제 등 콘텐츠 저작권 분쟁 위험이 없다는 점과, 다중 태그 검색 방식을 채택하여 원하는 음악을 쉽고 빠르게 검색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으며 특히 방송에 사용된 곡들을 선택하여 사용 할 수 있도록 유저들의 편의성을 높여가고 있다.

 

또한, 배경음악이 필요한 각 유저들의 상황과 계획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1, 3, 6, 12개월의 ‘기간 제 이용권’을 구매하여 1만 여곡의 모든 배경음악을 자유롭게 무제한 사용할 수 있으며, 각각의 이용권은 1인 미디어를 위한 ‘크리에이터 이용권’과 방송제작사 및 외주 납품용 영상제작사를 위한 ‘프로덕션 이용권’으로 구분되어 있다. 물론 곡당 개별구매 또한 가능하고 독립적인 커스트마이징 의뢰도 가능하다. 또한, 기간 내에 사용한 음원은 홈페이지 내 간단한 작품등록을 통하여 구매기간 후에도 저작권 및 사용허가에 대한 영구적인 보호를 받을 수 있다.  

 

현재 BGM팩토리는 음악과 ICT를 전공한 전문 경영진들이 운영하고 있으며, 서비스되는 모든 음악은 (주)리틀송뮤직의 정규직 작곡가들이 직접 제작하여 트렌드에 맞춘 수백 곡의 신곡을 매월 업데이트 하고 있다. 또한 1년 내에 2만곡, 5년 내에 정규직 작곡가 40명, 자체 제작음원 25만곡이상을 확보하여, 국내 최대의 배경음악 라이브러리 서비스로 성장하려는 비전을 갖고 있다. 

 

비지엠팩토리는 베타 오픈 50일 만에 디바 제시카, 임다tv, 섭이는 못 말려, 블랙핸드, 솔비타임즈, 주간 이상준, 슬램덕후 등 유명 유튜버 및 셀럽 채널을 비롯하여 국민건강보험, 성남시청, 강서구청 등 국내 주요 공공기관 및 KBS, SBS, EBS, SPOTV GAMES, 신한은행, 중앙일보 등 방송언론 및 기업체 30개사와 B2B를 체결하는 데에 성공했다. 또한, 지난 5월 개최된 국제방송, 음향, 조명기기전시회(KOBA)에 출품, ‘BEST OF KOBA’로 선정되었으며, 7월에는 TIPS 주관사인 ‘㈜미래과학기술지주‘와 엔젤투자조합으로부터 Seed 투자유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비지엠팩토리 박종오 대표는 “BGM팩토리는 올바른 저작권을 가진 배경음악만으로 안전하고 빠른 선곡이 가능하도록 서비스하는 브랜드”라며 “BGM팩토리가 대한민국의 현직 크리에이터들과 크리에이터 지망생 및 모든 영상창작자들이 겪고 있는 배경음악 관련 문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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