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칼럼] 코 재수술, 세포 조직 안정화 확인 후에 수술해야 안전해 - 서울와이어
[의학칼럼] 코 재수술, 세포 조직 안정화 확인 후에 수술해야 안전해
[의학칼럼] 코 재수술, 세포 조직 안정화 확인 후에 수술해야 안전해
  • 편집국
  • 승인 2019.09.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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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미지업성형외과 김성남 원장

 

[서울와이어] 콧대가 너무 낮거나 코가 높아도 코끝이 내려앉아 있으면 전체적인 얼굴 이미지에 부정적 영향을 끼쳐 얼굴 황금 비율을 망칠 수 있다. 콧대를 업 시키기 위해 코 성형을 할 수 있지만 일부의 경우 자신의 이미지나 얼굴형에 맞지 않아 불만족스러울 수 있다.

 

코 재수술은 원하는 이상향에 가까워지기 위해서 할 수도 있지만 염증, 보형물 이탈, 구형구축, 피부가 빨개 보이는 증상 등 코 성형 부작용으로 이를 고치기 위해 재수술을 시도할 수도 있다.

 

부작용을 개선하기 위한 코 재수술이라면 더욱이 안전성에 만전을 기해야 하므로 수술 전 전문의와 현재 피부 상태, 근육 상태 등에 대해 정밀하게 상담해야 한다.

 

코는 얼굴 중앙에 있어 미세한 혈관들이 지나가는 부위이며 재수술 시 한 번 수술했던 부위를 다시 건드리는 작업은 난도가 매우 높다. 따라서 세포조직이 안정화되고 코 재수술을 시도해야 한다.

 

보통 첫 번째 코 수술 후 6개월 이상이 지나야 코 재수술을 생각해볼 수 있으며 반년이 지났다고 하여도 첨단 기계로 일대일 맞춤형 전문의 진단 후에 자신에게 맞는 보형물과 절개 방법을 찾아야 한다. 

 

코 재수술을 할 때 환자는 대게 절박한 심정을 가지고 있음으로 다시 같은 증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사후관리에도 힘써야 한다. 이에 수술 후 관리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준비한 병원인지 확인해 보아야 한다.

 

한편 수술 시 감염 예방을 위한 무균 수술실, 에어 샤워, 소독 시스템 등을 체크하고 만일의 사고에 대비하여 마취과 전문의와 협업이 가능한지 알아보는 것도 좋다.

 

글 : 이미지업성형외과 김성남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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