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가 인물관계도? “자극적인 드라마 될 것” 임수향-이장우 출연 이유는 - 서울와이어
우아한가 인물관계도? “자극적인 드라마 될 것” 임수향-이장우 출연 이유는
우아한가 인물관계도? “자극적인 드라마 될 것” 임수향-이장우 출연 이유는
  • 계재성 기자
  • 승인 2019.09.19 22: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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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가 인물관계도(사진=ⓒMBN)
▲우아한가 인물관계도(사진=ⓒMBN)

[서울와이어 계재성 기자] 19일 수목드라마 MBN ‘우아한 가’가 방송되며 인물관계도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드라마 ‘우아한 가’는 재벌가의 숨은 비밀과 이를 둘러싼 오너리스크 팀의 이야기를 줄거리로 한다.

 

앞서 제작발표회에서 한철수 PD는 “우리나라 재벌가에 있는 일가들의 감춰진 욕망과 위선을 파헤치려는 주인공 석희가 벌이는 일련의 미스터리 멜로다. 재벌들의 일탈된 행동을 커버해주는 TOP이라는 단체가 30%, 40% 내용을 차지한다. 재벌가 일가들의 일탈된 행동들과 일어날 수도 있는 이야기를 권 작가께서 잘 다뤄주셨다. 그 부분이 나가면서 저희 드라마의 차별점이 생길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며 강한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

 

한철수 PD는 ‘마이 리틀 베이비’, ‘귀부인’, ‘사랑도 돈이 되나요’, ‘식객’ 등 연출했다. 권민수 작가는 전작 ‘칼과 꽃’, ‘꽃피는 봄이 오면’, ‘엄마도 예쁘다’, ‘보디가드’ 등을 집필했다.

 

임수향은 “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 대본 자체도 재밌었지만 모석희라는 캐릭터가 매력적으로 다가왔다”며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이장우는 “소재가 마음에 들었다. 요즘 재벌가의 사건사고가 많은데 그런 소재로 드라마를 만들면 자극적일 것이라는 생각에 출연을 하게 됐다. 굉장히 자극적인 드라마가 될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MBN 드라맥스 드라마 ‘우아한 가’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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