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권호 `뭉쳐야 찬다` 하차? 이유가 레슬링 코치진 발탁 때문? 가상결혼 당시 알콜중독 고백 - 서울와이어
심권호 `뭉쳐야 찬다` 하차? 이유가 레슬링 코치진 발탁 때문? 가상결혼 당시 알콜중독 고백
심권호 `뭉쳐야 찬다` 하차? 이유가 레슬링 코치진 발탁 때문? 가상결혼 당시 알콜중독 고백
  • 표지용 기자
  • 승인 2019.09.19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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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TV조선 홈페이지)
(사진출처=ⓒTV조선 홈페이지)

[서울와이어 표지용 기자] JTBC `뭉쳐야 찬다`에서 심권호가 모습을 보이지 않으면서 하차설이 제기되고 있다. 

오늘(19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심권호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일각에서는 `뭉쳐야 찬다`에서 심권호가 하차하는 이유가 도쿄올림픽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일부 팬들은 도쿄올림픽 레슬링 코치진으로 들어가 이에 집중하기 위해 `뭉쳐야 찬다`에서 심권호가 하차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 

 

안정환은 "심권호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당분간 출연을 못한다"고만 말하며 상세한 이유는 알려주지 않았다.
 

한편 심권호는 레슬링계의 전설로 19년간 레슬링 선수로 생활했다. 심권호는 선수 생활을 그만두면서 큰 공허감을 느꼈고 그것을 술로 채웠다고 고백했다. 
 

심권호는 과거 가상결혼 예능 프로그램에서 "운동 끝나고 난 다음에 술을 조금 더 찾는 것 같다"라며 씁쓸한 마음을 내비쳤다.
 

실제 심권호는 결혼하지 않은 미혼이며 올해 나이 4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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