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화-유동근 나이차이는? "20년째 이혼설, 같이 안산다는 소문도" 아들 지상도 비주얼 '우월' - 서울와이어
전인화-유동근 나이차이는? "20년째 이혼설, 같이 안산다는 소문도" 아들 지상도 비주얼 '우월'
전인화-유동근 나이차이는? "20년째 이혼설, 같이 안산다는 소문도" 아들 지상도 비주얼 '우월'
  • 표지용 기자
  • 승인 2019.09.2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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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전인화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전인화 인스타그램)

[서울와이어 표지용 기자] 배우 전인화와 유동근이 MBN '자연스럽게'에서 남다른 케미를 보여준 가운데 전인화의 유동근의 나이를 주목하는 사람들의 많다. 


전인화는 올해 나이 55세로 올해 나이 64세인 유동근과 나이 차이가 9살이 난다. 


전인화와 유동근은 1989년에 결혼해 지금까지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그럼에도 전인화와 유동근이 20년 이상 이혼설에 시달렸다고 알려져 주목되고 있다. 


전인화는 과거 KBS '김승우의 승승장구'에서 "연예인 부부에겐 늘 루머들이 있기 마련"이라며 "난 결혼할 때부터 이혼설이 있었다. 이혼설이 20년째 떠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전인화는 "십 년 전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둘이 같이 안 산다는 소문이 도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루머에 억울한 심경을 표현했다. 


전인화는 최근 MBN '자연스럽게'에서 나이를 잊은 미모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전인화와 유동근의 아들 지성도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인화와 유동근의 아들은 지성으로 지난 '슈퍼밴드'에 출연해 훈훈한 외모로 주목받았다. 하지만 그전까지 지성이 전인화와 유동근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지 않아 당시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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