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라 부인 김수연 나이 차이? 며느리 강주형, 알고보니 여배우 ‘깜짝’ - 서울와이어
김희라 부인 김수연 나이 차이? 며느리 강주형, 알고보니 여배우 ‘깜짝’
김희라 부인 김수연 나이 차이? 며느리 강주형, 알고보니 여배우 ‘깜짝’
  • 계재성 기자
  • 승인 2019.09.2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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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사진=ⓒSBS)

[서울와이어 계재성 기자] 최근 배우 김희라가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하며 아들과 며느리 또한 화제에 올랐다.

김희라 아들 배우 금성은 지난 2012년 배우 강주형과 결혼식을 올렸다. 강주형은 올해 나이 41세로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연인’ '온에어', '씨티홀' 등에 출연한 배우 출신이다.

앞서 과거 SBS ‘좋은아침’에 출연한 강주형은 ‘시아버지가 영화배우인 것을 알았냐’는 질문에 “몰랐다. 알고 나서는 닮았다고 느꼈다. 그런데 남편 얼굴이 아버님보다는 못하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김희라는 올해 나이 73세로 지난 1969년 영화 '독짓는 늙은이'로 데뷔했다. 이후 지금의 아내와 재혼, 두 명의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김희라와 부인 김수연은 5살 나이 차이가 난다.

김희라는 전부인과 이혼, 김수연과 재혼 당시 5살 된 아이가 있었다. 사춘기 때 큰아들은 자신이 친아들이 아니란 사실을 알고 방황, 김수연은 배우 꿈마저 포기하고 키웠던 큰 아들의 방황이 남편의 외도보다 더 충격적이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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