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쉬 환절기 선물 기획전, 40대 여자 종합비타민 '아르테미스 포 우먼' 영양제 눈길 - 서울와이어
스페쉬 환절기 선물 기획전, 40대 여자 종합비타민 '아르테미스 포 우먼' 영양제 눈길
스페쉬 환절기 선물 기획전, 40대 여자 종합비타민 '아르테미스 포 우먼' 영양제 눈길
  • 정시환 기자
  • 승인 2019.09.23 11: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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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정시환 기자] 만성피로는 많은 현대인이 겪는 고질병이다. 꽉 짜여진 일상 속에서 균형잡힌 식사, 운동, 충분한 휴식 등을 취하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건강 관리에 소홀할 수는 없는 법. 이에 신체 밸런스를 맞출 수 있는 이색 선물 아이템으로 다양한 영양제가 출시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스페쉬가 '환절기 건강관리 스페쉬!' 프로모션으로 주는 사람, 받는 사람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종합비타민 세트를 선보인다. 스페쉬의 멀티비타민은 남자, 여자 등 성별은 물론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연령별로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각기 다르게 설계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중년 여성을 위한 '아르테미스 포 우먼'의 경우 갱년기가 찾아오는 40대 엄마, 부모님, 와이프를 위한 생일 선물로 추천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SPASH 아르테미스 포 우먼'은 베타카로틴, 비타민, 미네랄을 함유한 40대 여자 멀티비타민이다. 중년 여성의 뼈 건강까지 고려하여 갱년기 여성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회화나무열매추출물까지 한번에 섭취할 수 있어 갱년기 선물이나 건강식품 선물로 적합한 40대 여성 종합영양제로 알려지고 있다.

 

WHO(세계보건기구)에서는 갱년기를 여성의 난소 기능이 저하돼 여성호르몬 분비량이 줄어드는 폐경 전후로 규정하고 있다. 통계적으로 45~55세에 갱년기가 찾아오는데 이 시기에는 여성호르몬 부족과 폐경을 겪으면서 뼈 밀도도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문가들은 "갱년기에는 심리적, 신체적 변화를 경험하면서 신경이 예민해지고 건망증, 자신감 상실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를 누구나 겪는 과정으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서 몸에 좋은 음식 섭취, 꾸준한 운동,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생활습관을 들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며 "평소 식습관으로 영양섭취가 부족한 경우 40대 여성 종합영양제를 통해 보충해주면 되는데 증상이 심하다면 병원, 클리닉 등에서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종합비타민 스페쉬 관계자는 "아르테미스 포 우먼은 40대 중년 여성의 맞춤영양관리를 돕는 올인원 멀티비타민으로 엄마의 생신선물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라며 "환절기 건강관리 시즌을 맞아 9월 16일~9월 30일까지 아르테미스 포 우먼을 비롯한 다양한 멀티비타민, 기능강화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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