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 강남 결혼’ 예비 신랑 강남, 국적 변경에 다이어트 근황까지 ‘깜짝’ - 서울와이어
‘이상화 강남 결혼’ 예비 신랑 강남, 국적 변경에 다이어트 근황까지 ‘깜짝’
‘이상화 강남 결혼’ 예비 신랑 강남, 국적 변경에 다이어트 근황까지 ‘깜짝’
  • 계재성 기자
  • 승인 2019.09.2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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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다이어트 전후(사진=ⓒ강남인스타그램)
▲강남 다이어트 전후(사진=ⓒ강남인스타그램)

[서울와이어 계재성 기자] 21일 JTBC ‘아는형님’이 방영되며 이상화 강남 예비 부부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상화는 가수 강남과 오는 10월 12일 결혼을 발표했다. 지난 3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두 사람은 5개월만에 결혼을 발표하며 누리꾼들의 축하 물결이 이어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결혼 발표 전 강남은 일본 국적을 포기하고 한국으로 귀화를 준비 중이라는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와 더불어 강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5kg을 감량한 사진을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강남은 한국인 어머니와 일본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

 

한편 이상화는 올해 나이 31세, 강남 나이는 33세로 두 사람은 두 살 나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의 신혼 생활은 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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