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 나이, 코드쿤스트보다 형이라고? 네티즌 '깜짝' "과거 노래방에서 알바했어요" - 서울와이어
그레이 나이, 코드쿤스트보다 형이라고? 네티즌 '깜짝' "과거 노래방에서 알바했어요"
그레이 나이, 코드쿤스트보다 형이라고? 네티즌 '깜짝' "과거 노래방에서 알바했어요"
  • 기태구 기자
  • 승인 2019.09.21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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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기태구 기자]

프로듀서 그레이가 코드쿤스트, 사이먼도미닉과 함께 21일 tvN '일로 만난 사이'에 출연한다.

기존 멤버 유재석은 그레이와 방송을 해본 적도 없고 일을 함께 할 수 있을지에 대해 걱정했다.

그러나 그레이는 대학생 시절 아르바이트를 해봤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홍익대학교 출신답게 삽화 알바 이력도 있었다.

이 외에도 노래방, 서빙, 생동성 알바 등을 했다며 제작진으로부터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또한 그레이는 이번 방송을 통해 유재석과 친한 형 동생 사이가 되고 싶다고 진심을 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그레이는 1986년생으로 올해 3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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